
앞서 에이티즈는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최대 뮤직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빈틈없는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여 화제에 올랐다.
성화는 “꿈에 그리던 무대였기 때문에 믿을 수 없었다. 에이티즈 그 자체를 보여주자는 생각 하나로 라이브, 연출, 퍼포먼스 등을 디테일하게 준비를 많이 했다. 한국을 대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중간 강강술래, 봉산탈춤 등 한국적인 요소를 넣으려고 했다. 모든 걸 쏟아냈다”고 떠올렸다.
종호는 “어떤 무대에서도 여유롭게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고 한순간 한순간들을 재밌게 즐기면서 무대를 하고 싶다는 목표도 생겼다”고 말했다. 우영은 “2주차 공연까지 끝나고 종호가 바로 보컬 레슨을 잡더라. 안주하지 않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정하은 기자
https://v.daum.net/v/20240530164949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