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엠넷 ‘댄싱9’ 출신 이선태, 마약 투약·유통 혐의 복역 중
78,334 456
2024.05.29 17:48
78,334 456
qEaQdp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엠넷) ‘댄싱9’ 출신 배우 겸 무용가 이선태 씨가 마약 투약 및 유통 혐의로 복역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요신문i’ 취재 결과 이 씨는 지난해 12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대마)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이 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인근의 한 호텔 앞 벤치에서 미국인 A 씨로부터 필로폰 400g이 들어 있는 가방을 건네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같은 해 2월에는 마약 유통 텔레그램 채널인 ‘갱스터’의 유통책들 지시에 따라 마약류를 다른 마약류 판매상에게 전달하거나 마약류를 소분한 뒤 이른바 ‘던지기’ 수법(판매자와 구매자가 주택가 소화전이나 배전함 등 미리 약속한 장소에 마약을 던져놓은 뒤 알아서 찾아가게 하는 방법)으로 은밀한 장소에 숨겨 두며 마약을 유통한 혐의도 받았다. 


이 씨는 또 지난해 4월 충남 천안의 한 골목길에 차를 세운 뒤 그 안에서 필로폰을 투약했고 같은 달 서울 은평구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상당한 양의 필로폰을 수수·관리·소지 및 제공하고 합성대마를 소지하며 대마를 흡연하고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동종 범죄로 징역 1년 및 집행유예 2년의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도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 씨는 형량이 과하다며 지난해 12월 말 항소한 데 이어 이달 16일에는 항소심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했다. 2심 재판은 오는 6월 19일 열릴 예정이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3028

목록 스크랩 (0)
댓글 4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다크닝과 무너진 메이크업에 지쳤나요? 네니요. 베이스맛집 입큰의 NEW 톤큐레이팅 신박템 <톤 웨어 틴티드 베이스 2종> 체험 이벤트 838 07.19 54,042
공지 7/23(화) 12시 30분 경 서버 작업 공지 07.14 3,606
공지 더쿠 이미지 서버 gif -> 동영상 변환 기능 적용(GIF 원본 다운로드 기능 개선) 07.05 405,00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1,534,696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5,194,962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6,331,8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2,563,435
공지 [필독]성별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3,856,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49 21.08.23 4,150,9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5 20.09.29 3,092,8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00 20.05.17 3,710,6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2 20.04.30 4,261,3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주의!!!!!!!!!!!!!] 1236 18.08.31 8,768,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62758 유머 헬스장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6 12:19 475
2462757 유머 일본 할머니가 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이번엔 응!이라고 꼭 말해줘! 부탁해!> 18 12:15 828
2462756 이슈 아시아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 입성 눈앞에 둔 일본의 이치로 스즈키 5 12:13 387
2462755 기사/뉴스 인천, 상반기 수학여행단 3만명 이상 유치...수학여행 ‘메카'돼 3 12:12 604
2462754 기사/뉴스 검찰 “김범수 시세조종 혐의 입증된 것”… 김범수 “구체관여 안해” 2 12:11 268
2462753 이슈 [단독] “나오라고!” 아이돌 경호원이 10대팬 머리 때려 뇌진탕 진단 받아 5 12:08 747
2462752 기사/뉴스 이정재, 청담동 550억 건물주 됐다... '오징어게임2' 앞두고 겹경사 9 12:08 941
2462751 유머 대나무 줄기 하나 뺏고 뺏기는 쌍둥바오🐼🐼 13 12:04 1,481
2462750 기사/뉴스 [속보]검찰총장 "尹탄핵청원 청문회 출석 않겠다…법치주의 침해" 20 12:03 1,333
2462749 이슈 라이즈 RIIZE 【Lucky - The 1st Japan Single】 🎧 Digital Release ➫ 2024.07.29 💿 Single Release ➫ 2024.09.05 7 12:02 519
2462748 이슈 자연분만을 해야 아이가 똑똑하고 건강하다며 제왕절개 반대하고 손자 이름 박봉팔로 지으라 강요한 시어머니.jpg 53 11:58 4,356
2462747 기사/뉴스 임성근 청문회 증언 정정…"경호처 출신 송호종 부대로 초청했었다" 5 11:55 414
2462746 기사/뉴스 강민경 "화장실 문 위에서 날 보는거야" 고교시절 '충격' 8 11:55 1,823
2462745 기사/뉴스 리사와 하니, 영지 보며 드는 생각 "어디까지가 K팝인가?" 160 11:51 14,802
2462744 유머 보슬보슬 김치볶음밥 vs 찐덕찐덕 진 김치볶음밥 103 11:49 5,345
2462743 이슈 100만장 팔았는데 아쉽다는 소릴 들었던 코다 쿠미 정규앨범 10 11:49 1,041
2462742 이슈 주의) 바이크 사고의 마지막 21 11:49 3,011
2462741 유머 10만원에 집을 빌려달라는 방송국 113 11:46 10,304
2462740 이슈 원피스 정상결전 명대사 jpg 12 11:45 1,221
2462739 이슈 [직격인터뷰] 민희진 "뉴진스 멤버 뺏었다? 허위사실, 법적 대응" 의혹 부인 184 11:45 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