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qpPU84Hdvg?si=7VHD2GhcU8OWZeMN






















































태움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심각한 간호사 직장 내 괴롭힘 문화에 대해 잘 보여주는 영상이 있어서 가져왔어
영상에서는 소희와 미선 두 사람의 관계에 초점을 두고 문제를 다루지만 간호사 태움은 개인의 인성문제와 더불어 다른 요인들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
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가 없는 지금, 병원은 1~3개월간의 짧은 도제식 교육 후에 최소한의 간호사로 최대의 환자를 보게 만들고 결국 과중한 업무를 홀로 수행할 수 밖에 없어
물론 이번에 거부권으로 통과되지 못한 간호법에도 1인당 환자 수 법제화는 없었다고 해
배움이라는 명목으로 직장 내 괴롭힘을 행하는 태움이라는 문화는 절대 용납해서는 안되지만 이런 문화에 일조하는 다른 문제들에 대해서도 알면 좋을 거 같아서 영상 공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