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을 되찾은 변우석과 김혜윤이 인생의 모든 시간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프러포즈로 15년을 뛰어넘은 찬란한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최종회는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이 서로의 곁을 굳건히 지키며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었다. '선업튀' 16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8.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6.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4.5%를 기록. 전 회차 8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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