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작하자마자 울기 시작해 10분 넘게 울었는데
휴지로 눈물을 닦지도 코를 닦지도 않고 눈물이 흐른 자국도 없이 얼굴 가리고 우는 오킹

동생이 문열고 들어오니까 한쪽 눈으로 채팅창 살핌

경찰이 들어오자 오킹이 한 말"누구세요"
딱봐도 경찰인데 누구세요?
보통 경찰이 집에 출동하면 무슨일이세요?라고 하지 않았을까?
실내화 신고 들어오는 경찰(민원때문에 맨발로 안 들어온거라는 말도 있음그리고 오킹집에 있던 실내화겠지만 에르메스 실내화라는게 너무 웃김 )
경찰이 봐도 위급한 상황이 아니었는지 멀리서 멀뚱히 보고만 있음

오킹이랑 여동생 둘다 인터넷 방송 하는 사람들인데 라이브 어떻게 끄는지 모르겠다고 경찰보고 꺼달라고 함



오킹이 이렇게까지 해서 얼른 복귀하려고 하는 이유
넷플릭스에 몇십억 위약금(250억이라는 썰도 있음)을 물어줘야 할수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