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미얀마서 대구은행 현지직원 2명 반군에 피살
71,217 250
2024.05.27 17:08
71,217 250
27일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1일 미얀마 현지에서 대구은행 직원 2명이 반군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망한 직원 2명은 현지 채용 인력으로 알려졌다. 

쿠데타 이후 창설된 반군 미얀마 PDF(People‘s Defence Force)가 친정부 인사를 사살하는 과정에서 당시 업무차 현장을 찾은 직원 2명이 빗나간 총탄에 피격당해 사망했다. 

대구은행은 지난 2019년 현지법인 ’DGBMicrofinance Myanmar‘를 설립해 미얀마에 진출했으며 현재는 8개주에 총 31개 영업점을 두고 있다.

대구은행은 미얀마 내 영업지역을 확대하고 신규 지점을 추가 개설할 방침이었으나 이번 피살사고로 제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구은행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미얀마 현지 직원들은 외부 업무를 중단하고 회사 차원에서 안전교육 실시 중이다. 사건 발생 후 미얀마 현지에 직원을 파견해 조사 중인 상황”이라며 “사망 직원 유가족에 긴급 장례 비용을 지급했고 향후 지원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국내 은행권은 미얀마가 동남아 국가 중 높은 수준의 경제 성장률과 성장 잠재력을 자랑할 뿐 아니라 중국, 인도, 태국 등 아세안을 연결하는 지정학적 요충지라는 이유로 내정 불안에도 불구 현지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49797?sid=101

댓글 25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162 00:05 5,6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67,42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01,8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1,4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05,3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3,1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8,3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8,3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099 이슈 송민호 사과문 14:57 52
3180098 정치 암살자(들) 촬영장소를 제공해준건 국민의힘 이장우 전 대전시장임 14:56 65
3180097 이슈 왜자꾸 모찌, 가라아게, 레인부츠 ㅇㅈㄹ 하는 거임? 12 14:52 979
3180096 이슈 나연이 빙수 먹으러 갔는데 사장님이 먹방 찍냐고 인형 같이 생겼다며 우유 빙수 서비스로 주심 ㅋㅋㅋㅋ 14:52 516
3180095 이슈 흉기를 들고 배회하는 범인을 제압하는 경찰 👮‍♂️ 14:51 219
3180094 유머 기상청 원픽 3대 배우 4 14:49 869
3180093 정보 국립과천과학과에 판다 100마리 등장 🐼 5 14:49 736
3180092 이슈 한국 최초의 보컬로이드 시유 새로운 목소리 공개됨...twt 6 14:48 287
3180091 기사/뉴스 [속보] 김영광, 보복운전 의혹 사과문 올려…"현재까지 무혐의, 운전 중 제 판단과 행동 되돌아보게 됐다" 19 14:45 2,764
3180090 이슈 28년에 걸친 세계 도보 일주를 끝내고 돌아왔다는 영국인 4 14:45 929
3180089 이슈 역대 최대 프랑스 학생 시위, 어느 학생의 외침 3 14:44 421
3180088 기사/뉴스 새벽부터 학교 문 두드렸던 '우리의 엄마'들... '여성 만학도의 꿈' 이선재 교장 14:44 177
3180087 이슈 르세라핌, 북미 8개 도시 전석 매진 “이 열기 절대 잊지 않을 것” 1 14:43 138
3180086 이슈 부주의함으로 두번이나 손주들을 죽인 할머니 6 14:43 1,624
3180085 기사/뉴스 “아빠 돈가스 먹고싶어” 그 밤이 마지막 외식…검찰 “피고인 반성 없어”, 징역 20년·15년 구형 1 14:42 516
3180084 정치 尹 부부 1년 영치금 21억 원‥서영교 "무기징역이니 1천억 부자 되겠다" 7 14:39 336
3180083 기사/뉴스 [속보] 지게차 흔들어 직원 3.2m 아래로 추락시킨 업체 대표 송치 8 14:38 1,121
3180082 기사/뉴스 에픽하이, 유튜브 200만 달성 코앞인데 만족 못 했다…"다음 목표는 500만" ('EPIKASE') 14:37 115
3180081 기사/뉴스 유승준, 항소심 승소 후 한국 활동에 시동 거나..“다시 만나 사랑 전하겠다” 30 14:35 1,211
3180080 기사/뉴스 “승관이한테 얘기해서”…김연경, ‘승관 찬스’로 구단창단 제안?(‘신인감독2’) 14:34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