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이랜드2 유사랑, 갑자기 분 중국 열풍…‘한국 저우예’ 웨이보 1억 8000만 조회수 돌파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9735
[일요신문] Mnet ‘아이랜드2 : N/a’(이하 ‘아이랜드’) 출연자인 유사랑이 중국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다. 유사랑이 중국 유명 배우인 저우예(周也, Zhou Ye) 닮은 꼴로 인기를 끌면서다. 중국 소셜미디어(SNS) 웨이보에서는 ‘남한 주야(저우예)’라는 글이 인기를 끌면서 실시간 이슈 1위를 달성했다.


sBSiEC

이 검색어에서는 유사랑이 ‘한국의 주야’라며 닮은 꼴 비교 사진이 크게 이슈가 됐다. 또한 다양한 유사랑 사진을 올리면서 홍보하는 유저도 나타났다. 한 유저는 ‘유사랑 얼굴형 보조개, 확실히 저우예와 비슷하긴 하다’, ‘솔직히 말하면 이 한국여자(유사랑)이 저우예보다 훨씬 예쁘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이슈는 조회수가 약 1억 8000만에 달하면서 엄청난 화제가 됐다. 이런 화제가 오히려 유사랑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인지 방어적인 모습을 보이는 팬도 있었다. 한 유사랑 팬은 ‘유사랑은 아직 데뷔도 안 했다. 그만 좀 하라’면서 ‘스포트라이트보다는 엠넷에서 유사랑에게 투표해달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


XtuJmd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2430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영상 짤



JFViAC

FlQbmL

mLunSB

XjiHpB

ajUUsh

DRZNng
zSBjsZ

RdYoAj


dFwkBL


https://x.com/__orangelove/status/1784902980963115159?t=9N7mcatURLP01acgHj0mrA&s=19



LajpbU


유사랑(0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광화문 흔드는 'BTS노믹스'... 경제 파급 효과 100조원 시대 연다
    • 20:55
    • 조회 35
    • 이슈
    5
    • 카리나 인스타 업데이트(나이키)
    • 20:53
    • 조회 205
    • 이슈
    2
    • UFO 기밀 해제되나…백악관 ‘외계인.gov’ 도메인 신규등록에 ‘들썩’
    • 20:51
    • 조회 207
    • 기사/뉴스
    1
    • 호주 축구팬들 사이에서 리스펙 받고 있는 한국 교민분들
    • 20:51
    • 조회 449
    • 이슈
    • 아니 연뮤덕들 댕로 이재명 자만추도 날짜 박아서 퇴길이라고 쓰는 거 진짜개웃김 (+)
    • 20:50
    • 조회 534
    • 이슈
    4
    • 드디어 곽범 왕홍 풀버전 공개! 연차 안 쓰고 토일 상하이 여행 1일차 I 연차없이 어떡행 EP.6
    • 20:49
    • 조회 182
    • 이슈
    • [속보] '장경태 수심위',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 의견' 의결
    • 20:49
    • 조회 338
    • 정치
    11
    • "1년 전에 잡은 날짜인데"…BTS 광화문 공연과 겹친 결혼식, 위약금 감액 가능할까
    • 20:48
    • 조회 903
    • 기사/뉴스
    24
    • 당신은 친구들과 등산을 하러갔다가 어쩌다가 혼자서 무리와 떨어져 길을 잃고 깊은 산속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도 여기는 어딘지 알 수가 없고 배는 너무 고픈데 가방에는 먹을만한 음식도 없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jpg
    • 20:47
    • 조회 798
    • 이슈
    19
    • 지금의 두바이를 만든 에미르가 죽기전에 남긴 말
    • 20:47
    • 조회 1073
    • 유머
    3
    • 일본 : 미국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 20:47
    • 조회 1041
    • 기사/뉴스
    15
    • 네스프레소☕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두아 리파
    • 20:47
    • 조회 277
    • 이슈
    3
    • 트위터 맘찍 1.3만 넘은 박해영 작가 드라마 신작 <모자무싸> 대사.twt
    • 20:46
    • 조회 950
    • 이슈
    2
    • 핑계고) 리얼을 강조하며 시범 연기 보여준 감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45
    • 조회 874
    • 유머
    6
    • 은행권 주 4.9일제 도입 확산…농협은행도 내주부터
    • 20:45
    • 조회 1198
    • 기사/뉴스
    24
    • '엄마가 아파요'라는 유치원생
    • 20:45
    • 조회 904
    • 유머
    2
    • ???:아 오빠라고 한번만 불러봐라 그냥! / ???:📢📢📢📢으으으으으🚫🚫🚫🚫⛔️⛔️⛔️너무싫어‼️‼️‼️
    • 20:45
    • 조회 701
    • 유머
    12
    • 아무리 목줄을 했어도 좀 심하다고 말나옴.jpg
    • 20:43
    • 조회 2756
    • 유머
    21
    •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이용 선박에 통행료·세금 부과 추진"
    • 20:42
    • 조회 752
    • 기사/뉴스
    12
    • ??: 카리나 바보
    • 20:42
    • 조회 700
    • 유머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