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야쿠자 사무실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정답: kbs
10,776 29
2024.05.26 11:55
10,776 29

[인간극장] 어제는 야쿠자 서열5위였던 나, 

이제 나의 오야붕은 예수님!?


TJZkSC


화질 보면 알겠지만 00년도 인간극장 영상임ㅋㅋㅋㅋ

지하철로 출근하고계신 나까지마 씨

(당시 어학원 이사장님으로 계신다고)



SnaHgj


ㅇ0ㅇ.... 첫장면부터 화끈한 질문



lFNuFu


하지만 그때는 항상 불안했다고



FMJHqA

근데 이 일본인이 왜 00년도에 한국 티비에?

라고 한다면 정답은 여기에 있음




swKnGS


사모님이 한국분이심......!



jQCHXp

젊었을 때 한끗발 하셨다는 나까지마상....

마약에 취해서 하도 힘들게 하니까

사모님이 진짜 죽고싶었다고하심ㅠ



qXLPuv
카메라야 내가 만든 김치볶음밥 머거방먹어방



DEZkUH

그때는 물도 안떠먹다가

이제는 집에서 직접 김치볶음밥 만들어서 해주신다고함ㅋㅋ

킬포는 배에 튄 물이랑 기름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



IpQDmW

근데 이 캡쳐에서 진짜 히트는 뒤에있는 파란 포스터임

[오야붕은 예수님] 이라고 써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맞춤교육,,,,,?



TIdhqS
오해하지 마세요

야쿠자 홍보물 아니고 희망과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포스터입니다^^


이렇게 회개(?)한 전직 야쿠자들끼리 모여서

전도도 하고 이런저런 행사도 하나봄



uEmdGO

근데 아직도 집에 

모자이크 걸릴만한 사람들이 예고없이 찾아옴......


이 장면에서 사모님 표정이 레전드....................

그리고 이걸 아무렇지않게 걍 찍고있는 카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은갈치 수트 입고 찾아와서 가오만 오지게 잡더니 결론은

“야쿠자 오야붕이 부르니까 사무실 와라?” 였음;



그래서 약속날 들어가기전에 기도 무지하게 하고 가심



근데 카메라는 이거 어디까지 따라가는거예요....?


eyAyjg

QvYiUf

아방수 작전으로 일단 와아아앙하고 들이밀다가 

찐 코rrr롸 이ㅅㄲ 저ㅅㄲ 소리 들어가며 촬영중지;;;;;



IBMNrr
결국 나카지마씨가 !!2시간!! 설득해서

일본 티비도 취재가 어려운 도쿄 스미요시회 두목 사무실 진입성공;

진짜 나는 여기서 kbs가 제일 무서움

째려보는 눈알 6개... 나였으면 이미 지렸음....



dlZdJa
나카지마씨가 나온 잡지를 보고있는 두목

의 코앞까지 카메라를 들이미는 감독ㅋㅋㅋㅋㅋㅋㅋㅋㅋ



mbAbJo
NThuJK

사람 패는게 기본인 야쿠자도 마약은 손절이라면서

나카지마상은 손절하고 내보낸 사람이라는 얘기


저기 근데 누가 야쿠자 두목을 이렇게 인터뷰해요....?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근데 그럼 결국 왜 불러냈냐?

너 뭐 하는지 미디어 나오는지 영화 어케 만드는지 다 지켜보고있으니까

조심해라...^^ 였다고함;



uRiZqg


그게 이 영화

눈물의 여왕 여주 엄마로 나오신 분이 부인역으로 나오심



DxGdMV


~영화 촬영중~



hTlwco


근데 뒤에 있는 분들이.....

어.....? 아까 모자이크 걸렸던 그 빡빡......



Byexth

알고보니 감시^^한다고 왔다가 

도박씬 아 개답답하네 하고 비법전수중;;


왼쪽이 배우 오른쪽이 찐야쿠자...;



와 진짜 흥미진진하다 이게 머선 조합?;하고 유튭 댓글창 보는데

여기가 더 흥미진진함



NTbKHy


ㄹㅇ 나도 kbs가 젤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은 여기


https://youtu.be/XtAgVF6hvpo?si=s0ncu4DFvH81k_km


https://youtu.be/1z8xWnzvz3Q?si=num6iTJDteQ5-v3r




모든 조합이 다이나믹해서 무묭이 보다가 급 캡쳐해옴ㅋㅋㅋㅋ

검색해보니까 지금도 목사님이시래


목록 스크랩 (2)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1,1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0,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9,2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370 유머 트럼프 “난 세계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 도움 필요 없다” 04:08 59
3024369 기사/뉴스 배우 이세희, 골프웨어 브랜드 BTR, 전속모델로 발탁 1 03:45 298
3024368 기사/뉴스 난파선·광산까지 나온 OTT 예능, 돈은 많이 썼는데... 2 03:27 797
3024367 유머 야 나 몰랐는데 사투리 쓰는 듯... 34 03:24 1,716
3024366 기사/뉴스 "우리 동네에 원전 지어달라"…달라진 유치 분위기 1 03:23 506
3024365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6 02:48 1,199
3024364 이슈 오스카에서 리액션 때문에 억까 당한 테야나 테일러 15 02:38 1,869
3024363 이슈 과 동기중에 한명이 김밥이랑 물이랑 먹으면 소풍맛 난다고 한게 넘 귀여워서 김밥 먹을때마다 생각남 16 02:33 1,482
3024362 이슈 [WBC]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9회말 수비 내내 눈물 흘리는 메이저리그 간판스타 아쿠냐 주나어 12 02:28 1,776
3024361 기사/뉴스 이란발 에너지 위기에...베트남, 한·일에 '원유 지원' 요청 122 02:08 5,090
3024360 이슈 롯월 점점 낡아가는데 오히려 가격 내려야하는거아니냐? ㅉ 19 02:07 3,568
3024359 유머 트럼프 현재상황 요약.jpg 3 01:57 3,841
3024358 이슈 네이트판) 엄마 쌍수 후 변한 아빠... 122 01:54 15,383
3024357 이슈 2d 덕질하는 사람은 공감한다는 굿즈 창의성 얘기 19 01:52 2,113
3024356 유머 목포가 진짜 개맛도리동네인데 진짜 킬포는 49 01:50 2,661
3024355 이슈 <한나 몬타나> 20주년 스페셜 다큐 예고편 11 01:49 890
3024354 이슈 요즘 사극에 위화감이 느껴지는 이유 37 01:43 4,192
3024353 이슈 와 봄동꽃 첨봐요!!! 12 01:38 2,487
3024352 팁/유용/추천 광주와서 점심으로 산수쌈밥안가묜바보 39 01:35 2,793
3024351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I Did It For Love" 1 01:34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