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PB] 요미우리 에이스, 123구로 노히트노런 대업! 한신 상대로 무려 88년만에 역사 썼다
3,882 14
2024.05.26 02:15
3,882 14


요미우리 자이언츠 에이스 토고 쇼세이가 노히트노런 대기록을 작성했다.

토고는 24일(한국시각) 일본 한신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 경기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29명의 타자를 상대로 123구를 던져 대기록을 올렸다.

이로써 토고는 역대 89명째이자 101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그는 요미우리에서 13번째 선수이자 2018년 7월 27일 야마구치 슌 이후 13명째이자 17번째 기록이다.


특히 요미우리 투수가 한신전에서 노히트노런을 기록한 것은 1936년 9월 25일 1937년 5월 1일에 달성한 사와무라 에이지 이후 세 번째다.


고시엔으로 좁히면 1936년 사와무라 이후 88년만에 두 번째 기록을 세워졌다.


https://naver.me/II10W9AK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템포] “밤새지 마세요, 아가씨” 댓글 이벤트 336 09.23 70,3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2,804,5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6,469,3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4,390,466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차📢단📢] 16.05.21 25,731,0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1 21.08.23 4,758,2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30 20.09.29 3,781,1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41 20.05.17 4,332,5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7 20.04.30 4,839,2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18번 특정 모 커뮤니티 출처 자극적인 주작(어그로)글 무통보 삭제] 1236 18.08.31 9,490,9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83 기사/뉴스 보훈부, 광복 80주년 맞아 서울에 새 독립운동 기념관 추진 9 23:42 228
309882 기사/뉴스 '이런 일본인 사장도 있다!' 50호 홈런볼 오타니에 돌려주기 위해 약 14억원에 입찰..."예산 문제도 있어 더 안 올랐으면..." 7 23:32 454
309881 기사/뉴스 태국 북부 상황 (관광지로 유명한 치앙마이지역등이 북부) 23 23:31 3,321
309880 기사/뉴스 김우리 "옥주현이 떼인 돈 받아줬다..핑클도 도와줘"('가보자GO3') 11 23:05 1,249
309879 기사/뉴스 버린 강아지 집 찾아주자…살 파내 '인식 칩' 제거하고 2차 유기(동물은 훌륭하다) 25 22:38 1,923
309878 기사/뉴스 환자 줄기세포로 세계 최초 1형 당뇨병 치료 효과 확인 17 22:31 3,365
309877 기사/뉴스 김우리 "옥주현이 떼인 돈 받아줬다..핑클도 도와줘"('가보자GO3') 3 21:57 1,423
309876 기사/뉴스 “쌍꺼풀 수술 오해받아” 최원영 과거 사진 공개, 무쌍 시절에도 미남(아형) 7 21:49 3,160
309875 기사/뉴스 태연 키 2세는 이런 느낌? “확신의 SM상이야. 천생 아이돌”(놀라운 토요일)[SS리뷰] 3 21:42 2,433
309874 기사/뉴스 경성 벗어나서 크리처에 집중…장르적 재미 살린 '경성크리처2' 3 21:39 691
309873 기사/뉴스 "죄 없는 아이를 왜…" 순천 현장 추모 발길 19 21:27 3,455
309872 기사/뉴스 경찰관 꿈꾸던 외동딸 숨져 "엄벌해 달라"…가해자에는 분노 [MBN 뉴스센터] 1 21:19 1,828
309871 기사/뉴스 '해리 포터' 맥고나걸 교수, 영면 들다...英 배우 매기 스미스 별세 9 21:03 1,661
309870 기사/뉴스 쿠팡이 배달 수수료 내리는 대신 정부에 요구한 것 25 20:16 4,729
309869 기사/뉴스 한밤 여고생 살해범 "소주 4병 마셔 기억 안 나" 13 20:14 1,858
309868 기사/뉴스 양대 포털 '네이버·카카오', 상반기 계정 정보 582만 건 수사기관에 제공 4 20:12 789
309867 기사/뉴스 경찰, '광주 마세라티 뺑소니'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영장 심사는 불출석 4 20:09 710
309866 기사/뉴스 부산 '음주 뺑소니' 50대 운전자 검거‥피해자 중상 1 20:06 748
309865 기사/뉴스 '인기 뚝' 아이폰 주춤한 사이 갤럭시는 더 똑똑해진다 7 20:04 1,169
309864 기사/뉴스 쿠팡측이 회의에서 제안한 것 3 20:01 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