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침착맨·신우석 외 뉴진스 팬덤 1만명, 민희진 지지 탄원서 제출
77,435 457
2024.05.24 20:03
77,435 457
웹툰작가 겸 유튜버 이말년(침착맨, 이병건),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대표를 포함해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와 함께 작업한 적이 있는 감독, 포토그래퍼, 국내외 스태프 등이 민희진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낸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침착맨은 뉴진스와 인연이 깊다. 뉴진스가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적이 있고 침착맨은 뉴진스의 ‘OMG’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신우석 대표가 연출했다.

이외에도 뉴진스 팬덤 버니즈 1만명 또한 민희진 대표 해임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냈다. 이들은 “민희진 대표가 위법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 법적으로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당사자 사이 계약 내용은 존중돼야 하고 그때까지 민희진 대표의 지위가 유지되길 희망한다는 것이 뉴진스 멤버들의 뜻임을 저희는 잘 알고 있고 뉴진스를 지원하려는 저희의 뜻 또한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번 탄원서 제출을 진행한 버니즈 회원은 본지에 “민희진 대표 해임을 반대하는 버니즈의 서명 운동이 16시간만에 1만명이 모일 정도로 함께 뜻을 하겠다는 팬들이 많았다”며 “교수, 변호사, 연주자, 지휘자를 비롯해 창작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함께 동참했다”고 했다. 법무법인 새올 이현곤 변호사도 이번 탄원서 제출에 힘을 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0963844

목록 스크랩 (0)
댓글 4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3 03.16 53,7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531 기사/뉴스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이란 전쟁 이후 처음 10:47 0
3024530 이슈 [브리저튼4] 루크톰슨&하예린 틱톡 1 10:47 100
3024529 기사/뉴스 대통령 아파트 있는 분당 토지거래허가 내역 비공개, 이유가… 10:47 109
3024528 정보 공감능력이 높을수록 잠을 잘잔대 6 10:46 409
3024527 유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 1 10:44 446
3024526 유머 매니저 갑질 아니냐는 소리 듣는 정해인 우산 크기 3 10:44 639
3024525 이슈 [펌] 솔직히 비혼이라고 하는사람의 80 프로는 못혼같음... 42 10:44 944
3024524 기사/뉴스 '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 1 10:44 150
3024523 유머 내떡이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혼자 버스타고 서울 왔어 10:43 492
3024522 기사/뉴스 28기 영자, 재혼 전 임신→유산 고백…"♥영철 모호한 대답에 이별 통보" (이호선 상담소) 3 10:42 679
3024521 이슈 현재 일본 총리 지지율 45.3% 8 10:42 364
3024520 기사/뉴스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10:42 285
3024519 기사/뉴스 병간호는 딸이 했는데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치매 父’ 유언장, 효력 있을까? 15 10:39 1,131
3024518 기사/뉴스 수도권 ‘국평 8억’ 시대 종말, 내 집 마련 기다릴수록 불리 4 10:38 302
3024517 기사/뉴스 성시경, '고막남친' 타이틀 논란에 직접 나섰지만…"실패한 드립" vs "화낼 일 NO" 팽팽 49 10:37 680
3024516 기사/뉴스 OWIS, '3色 감다살' 팝업 더현대 서울 오픈 10:36 325
3024515 기사/뉴스 남성 육아휴직 늘었지만…중앙부처도 절반 못 넘었다 1 10:34 300
3024514 유머 200억에 낙찰된 말 12 10:32 1,055
3024513 이슈 고양이 수염 모으기 7 10:31 637
3024512 이슈 이름 한국패치 시키느라 머리 좀 쓴 거 같은 후르츠바스켓 30 10:30 3,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