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민은 '26년 지기' 유세윤에게 돈을 빌렸다가 쩔쩔맨 사연을 공개했다. 과거 이사를 하면서 돈을 빌렸는데, 유세윤이 빌려주자마자 독촉을 시작했다는 것. 장동민은 "세윤이 어머니 연락까지 왔다"라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는데,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하남 최수종'으로 불리는 장동민은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아빠보다 방송을 더 잘하는 첫째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빠를 닮아 낯가림이 심해 집에 누가 오면 경계부터 하는 첫째 때문에 '슈돌' 촬영이 걱정이었다는 그는 예상 외로 방송을 아는 딸 이야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조윤선 기자
https://v.daum.net/v/2024052209170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