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POP이슈]강형욱, 여전히 침묵‥급여 9670원→폭언 등 추가 폭로로 첩첩산중
14,141 8
2024.05.21 11:55
14,141 8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직원 갑질 의혹에 연일 휩싸인 가운데, 전 직원들의 추가 폭로가 이어져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강형욱이 대표이사인 보듬컴퍼니에 다녔던 전 직원이 등장했다. 전 직원 A씨는 "강형욱 대표에게 카톡이 왔다. 급여 관련해서 할 말이 있다고 전화를 달라더라. 증거를 남기고자 카톡으로 대화를 요청했다"고 했다. A씨가 받은 급여는 9670원이었다.

또 다른 전 직원 B씨는 강형욱이 직원들에게 폭언한다고 폭로했다. B씨는 "강형욱이 '숨도 쉬지 말아라. 네가 숨 쉬는 게 아깝다. 벌레보다 못하다. 그냥 기어 나가라. 그냥 죽어라' 등의 이야기를 매일 했다. 자신의 이름을 빌려 훈련한다고 가스라이팅 했으며, 퇴사한다고 말하기 쉽지 않은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같은 날, 강형욱은 직원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채용·구직 플랫폼 잡플래닛에 올라온 전 직원들의 기업 평가에서 강형욱을 비롯한 경영진들에 대한 불만이 이어지면서 직원 갑질 의혹에 휩싸이게 된 것.

전 직원 C씨는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등으로 퇴사 후 정신과에 계속 다니고 있다"라고 했으며, 또 다른 전 직원 D씨는 "업무 내내 감시가 심하고, 마음에 안 드는 직원에게는 하지도 않을 일을 주고 괴롭힌다"고 했다.

강형욱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서도 폭로가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부부 관계인 대표이사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 인격 모독, 업무 외 요구사항 등으로 정신이 피폐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형욱이 직원들의 메신저를 밤새 정독하고 감시하고 괴롭힌다고 했다. 또한 배변 봉투에 명절 선물을 담아주는가 하면, 보호자 면전에서 인격 모독을 당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POP이슈]강형욱, 여전히 침묵‥급여 9670원→폭언 등 추가 폭로로 첩첩산중 (naver.com)

 

 

 

개는 훌륭하다는 결방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1 04.01 17,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1,3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54 이슈 미국의 추수감사절의 유래는 미국원주민의 전통에서 왔다 22:56 36
3032653 유머 그저 땋은머리가 하고 싶었던 까마귀 22:56 90
3032652 이슈 여자축구 선수들은 잘 안하는 습관 가지고 있는 한국u20 대표팀 여자 축구 국가대표 주장 22:55 174
3032651 이슈 카페 알바생 고소한 청주 카페에서 근무했던 다른 알바생의 제보.jpg 3 22:55 460
3032650 팁/유용/추천 체리필터 - Happy Day 22:55 28
3032649 이슈 한 번도 실패한 적 없다는 김희애와 JTBC 도파민 드라마.....................jpg 4 22:54 296
3032648 유머 스티커 1억뷰 축하하는 NCT 태용 22:54 130
3032647 기사/뉴스 "타격" 순간 철렁…분노한 개미들 "트럼프, 말 좀 안 했으면" 1 22:54 103
3032646 이슈 홍명보 "전술은 완성됬는데 한국선수들 피지컬이 문제" 3 22:53 130
3032645 이슈 실제 기니피그와 찍은 아일릿 원희 컨포..jpg 4 22:51 594
3032644 유머 북부대공이 햇살여주에 빠지는 이유를 알 것 같은 지효 레전드 무대영상 19 22:51 1,252
3032643 이슈 팬들 난리난 챤미나 근황..................jpg 2 22:50 1,506
3032642 이슈 진상 민원은 착취를 정당화할 때 쓰인다 11 22:50 750
3032641 유머 그레이스켈리의 손자, 손녀인 모나코 쌍둥이들 5 22:50 884
3032640 유머 씻어야한다는 사실을 믿을수없고 배신감느끼고 억울한 진돗개 표정 22:49 477
3032639 정치 군산갑 여론조사 김의겸 43% 조국 18% 6 22:49 412
3032638 이슈 요즘 슈돌에 나오는 KCM 아내분 외모 17 22:44 3,046
3032637 유머 꽃같은 펭수 2 22:44 337
3032636 이슈 2년 연속 같은 착장으로 가좍사진 찍은 남돌 22:44 536
3032635 이슈 자기 좀 사랑해달라고 집착하는 아이돌 22:44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