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31)도 면세점 모델로 발탁됐다. 광고업계에 따르면 이광수는 신라면세점의 모델로 발탁돼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그에 앞서 송혜교도 신라면세점의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신규 면세점이 5개 들어서면서 한류 관광객을 잡으려는 면세점들의 광고모델 섭외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런닝맨'으로 아시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광수 역시 신규 면세점 사업자들의 공략 대상으로 몸값이 상승했다.
이광수는 신라면세점의 한국과 중국 1년 전속 광고모델로 10억원에 육박하는 모델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500&key=20160527.99002002540
신라면세점 광고 촬영 중인 oh아시아의 프린스 광수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