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 전국민을 속였다” 반박
64,042 754
2024.05.16 10:43
64,042 754

하이브가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두고 "전 국민을 속였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하이브는 5월 16일 어도어 측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를 위한 모의는 없었다'며 장문의 공식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같은 날 오전 마찬가지로 공식 입장을 내고 "투자업계 종사자와의 저런 구체적인 대화는 경영권 탈취가 사담이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민 대표는 4월 25일 기자회견에서 '투자자 누구와 어떤 모의를 했다는 건지 내 앞에 데려오라'고 하면서, 투자자를 만난 적 없는 것처럼 전 국민을 속였습니다만 증거와 사실에 의해 하나씩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당사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이 명확하게 가려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민 대표에게 외부에 입장 발표 시 '어도어 측'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면서 "이번 경영권 탈취는 어도어라는 회사와 무관한, 민 대표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에 일부 경영진이 동참한, '민희진 측'이 일으킨 사건"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516103345880

목록 스크랩 (0)
댓글 7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04:33 26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71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2 04:18 237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04:17 127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5 04:12 336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04:00 256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18 03:53 584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7 03:46 807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3 03:43 1,253
3027764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2 03:41 520
3027763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2 03:40 349
3027762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290
3027761 이슈 케톡에서 틀자 마자 노래 진짜 좋다, 최고의 훅이라고 말 나온 노래... 5 03:34 869
3027760 이슈 '빌보드 1위' 유명 가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벌써 6년 전 비보 [할리웃통신] 1 03:32 1,625
3027759 이슈 '붉은사막' 운명의 날…엇갈린 평가 뒤엎을까 6 03:27 481
3027758 이슈 사랑에 빠진 이복 남매…두 자녀 둔 뒤 “결혼 허용해달라” 법 개정 촉구 10 03:23 1,377
3027757 이슈 방탄소년단 [SWIM] 초동 (1일차 종료) 12 03:20 1,587
3027756 유머 도쟈캣으로 보는 L발음 공부영상(feat.리사) 03:19 351
3027755 정보 "혈당 잡는 비법"…신현준, 이탈리아에서 발견한 이것 3 03:12 1,204
3027754 이슈 짝 출연자가 10년뒤 나솔 출연 25 03:09 2,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