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하이브 측 "민희진 거짓말 하나씩 드러나..법정에서 명백히 가려지길"

무명의 더쿠 | 05-16 | 조회 수 42988
하이브가 민희진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16일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오늘 스스로 공개한 자료처럼, 투자업계 종사자와 구체적인 대화는 경영권 탈취가 사담이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애용이다. 민 대표는 4월 25일 기자회견에서 ‘투자자 누구와 어떤 모의를 했다는 건지 내 앞에 데려오라’고 하면서 투자자를 만난 적 없는 것처럼 전 국민을 속였다만 증거와 사실에 의해 하나씩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다. 당사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이 명확하게 가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민희진 대표에게 외부에 입장 발표시 ‘어도어 측’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번 경영권 탈취는 어도어라는 회사와 무관한, 민희진 대표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에 일부 경영진이 동참한, ‘민희진 측’이 일으킨 사건이다”고 촉구했다.

하이브 측 "민희진 거짓말 하나씩 드러나..법정에서 명백히 가려지길" [전문]

앞서 민희진 측은 “하이브가 주장하는 애널리스트 A씨가 어도어 경영진과 외국계 투자자의 미팅을 주선했다는 것과 관련한 사실 관계를 밝힌다”며 하이브의 주장을 반박했다.
민희진 측은 “기사화된 미팅의 경우, 애널리스트 A씨가 진행한 ‘국내 K 컬쳐 투자유치를 위한 다수의 상장·비상장 기업들 미팅’이었다. K팝 뿐 아니라 7-8곳의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한류 기업 및 산업 성장 전망을 경험하고 서울 맛집 방문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의 스케줄 중 하나였을 뿐이다. 어도어 부대표는 하이브 미팅을 앞두고 점심식사를 함께 한 것인데 이를 마치 어도어 매각을 위한 별도의 투자자 미팅인 것처럼 포장하는 것은 명백한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이하 하이브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브입니다.
금일 민희진 대표 측에서 배포한 입장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 민희진 대표가 오늘 스스로 공개한 자료처럼, 투자업계 종사자와의 저런 구체적인 대화는 경영권 탈취가 사담이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내용입니다. 민 대표는 4월 25일 기자회견에서 "투자자 누구와 어떤 모의를 했다는 건지 내 앞에 데려오라"고 하면서, 투자자를 만난 적 없는 것처럼 전 국민을 속였습니다만 증거와 사실에 의해 하나씩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이 명확하게 가려지길 기대합니다.
- 또한 민 대표에게 외부에 입장 발표 시 '어도어 측'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번 경영권 탈취는 어도어라는 회사와 무관한, 민 대표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에 일부 경영진이 동참한, '민희진 측'이 일으킨 사건입니다.
 
http://www.osen.co.kr/article/G111233656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61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킴 카다시안 올해 멧갈라 의상 만든 사람 (후방주의, 매우 불쾌한 이미지주의)
    • 00:19
    • 조회 3941
    • 이슈
    59
    • 지금 케톡 난리난 뮤비 티저.twt
    • 00:12
    • 조회 13986
    • 이슈
    206
    • 와 인스타에서 충격적인 댓글 봄
    • 00:08
    • 조회 22164
    • 이슈
    312
    • I.O.I (아이오아이) '갑자기' MV Teaser 1
    • 00:02
    • 조회 6759
    • 이슈
    152
    • [워너원고] 관린아 보고싶다 > 우릴 다 죽일라고 이 ㅅㄲ가
    • 05-05
    • 조회 22900
    • 유머
    188
    • 마그네틱 다음급이라는 아일릿 잇츠미 추이 상황.jpg
    • 05-05
    • 조회 23593
    • 이슈
    332
    • [윰세3] 취향따라 갈리는 유미순록 최애 키스신은?????.gif
    • 05-05
    • 조회 8938
    • 이슈
    163
    • 드디어 메인권까지 진입한 코르티스 REDRED 멜론 탑백차트 4위
    • 05-05
    • 조회 5945
    • 이슈
    139
    • 하 그냥 바비팬한테 화풀이하는수준
    • 05-05
    • 조회 36340
    • 이슈
    197
    • (극혐주의)정말 끔찍하지만 ㅇㄱ모양의 리얼돌을 제보 받았습니다.twt
    • 05-05
    • 조회 57752
    • 이슈
    681
    • 황민현 : 우리 활동할땐 동생들이랑 치맥도 같이 못했는데 이제 다 커가지구.... / 옹성우 : 쟤는 안큰거같은데?
    • 05-05
    • 조회 21335
    • 유머
    142
    • [KBO] 지금 야구방 눈물바다로 만든 팬아트
    • 05-05
    • 조회 44516
    • 이슈
    361
    •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 05-05
    • 조회 20989
    • 기사/뉴스
    409
    • 워너원고에서 윤지성한테 같이 자자고 애교 부리는 박지훈 (Feat. 윤지박지 모먼트)
    • 05-05
    • 조회 7516
    • 유머
    93
    • 아 방금 뉴스에 어린이날이라고 어린이 한 명 인터뷰하는데
    • 05-05
    • 조회 70560
    • 이슈
    387
    • 갑자기 구충제 찾게되는 의사썰ㄷㄷㄷ
    • 05-05
    • 조회 67223
    • 이슈
    412
    • 오류가 난 분식집 메뉴 주문 .jpg
    • 05-05
    • 조회 59119
    • 이슈
    355
    • 동네 분식점에서 라볶이 시켰는데 쪽지 들어있었음
    • 05-05
    • 조회 47509
    • 이슈
    305
    • 돈 벌어서 어디 쓰는게 낙인지 말해보는 달글
    • 05-05
    • 조회 36446
    • 이슈
    634
    • 해피 어린이날🎈 아이유 인스타에 올라온 아기 지은 영상
    • 05-05
    • 조회 28216
    • 이슈
    15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