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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하이브 측 "민희진 거짓말 하나씩 드러나..법정에서 명백히 가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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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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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민희진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16일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오늘 스스로 공개한 자료처럼, 투자업계 종사자와 구체적인 대화는 경영권 탈취가 사담이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애용이다. 민 대표는 4월 25일 기자회견에서 ‘투자자 누구와 어떤 모의를 했다는 건지 내 앞에 데려오라’고 하면서 투자자를 만난 적 없는 것처럼 전 국민을 속였다만 증거와 사실에 의해 하나씩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다. 당사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이 명확하게 가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민희진 대표에게 외부에 입장 발표시 ‘어도어 측’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번 경영권 탈취는 어도어라는 회사와 무관한, 민희진 대표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에 일부 경영진이 동참한, ‘민희진 측’이 일으킨 사건이다”고 촉구했다.

하이브 측 "민희진 거짓말 하나씩 드러나..법정에서 명백히 가려지길" [전문]

앞서 민희진 측은 “하이브가 주장하는 애널리스트 A씨가 어도어 경영진과 외국계 투자자의 미팅을 주선했다는 것과 관련한 사실 관계를 밝힌다”며 하이브의 주장을 반박했다.
민희진 측은 “기사화된 미팅의 경우, 애널리스트 A씨가 진행한 ‘국내 K 컬쳐 투자유치를 위한 다수의 상장·비상장 기업들 미팅’이었다. K팝 뿐 아니라 7-8곳의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한류 기업 및 산업 성장 전망을 경험하고 서울 맛집 방문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의 스케줄 중 하나였을 뿐이다. 어도어 부대표는 하이브 미팅을 앞두고 점심식사를 함께 한 것인데 이를 마치 어도어 매각을 위한 별도의 투자자 미팅인 것처럼 포장하는 것은 명백한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이하 하이브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브입니다.
금일 민희진 대표 측에서 배포한 입장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 민희진 대표가 오늘 스스로 공개한 자료처럼, 투자업계 종사자와의 저런 구체적인 대화는 경영권 탈취가 사담이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내용입니다. 민 대표는 4월 25일 기자회견에서 "투자자 누구와 어떤 모의를 했다는 건지 내 앞에 데려오라"고 하면서, 투자자를 만난 적 없는 것처럼 전 국민을 속였습니다만 증거와 사실에 의해 하나씩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이 명확하게 가려지길 기대합니다.
- 또한 민 대표에게 외부에 입장 발표 시 '어도어 측'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번 경영권 탈취는 어도어라는 회사와 무관한, 민 대표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에 일부 경영진이 동참한, '민희진 측'이 일으킨 사건입니다.
 
http://www.osen.co.kr/article/G111233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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