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측 "민희진 거짓말 하나씩 드러나..법정에서 명백히 가려지길"
42,988 461
2024.05.16 10:33
42,988 461
하이브가 민희진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16일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오늘 스스로 공개한 자료처럼, 투자업계 종사자와 구체적인 대화는 경영권 탈취가 사담이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애용이다. 민 대표는 4월 25일 기자회견에서 ‘투자자 누구와 어떤 모의를 했다는 건지 내 앞에 데려오라’고 하면서 투자자를 만난 적 없는 것처럼 전 국민을 속였다만 증거와 사실에 의해 하나씩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다. 당사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이 명확하게 가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민희진 대표에게 외부에 입장 발표시 ‘어도어 측’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번 경영권 탈취는 어도어라는 회사와 무관한, 민희진 대표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에 일부 경영진이 동참한, ‘민희진 측’이 일으킨 사건이다”고 촉구했다.

하이브 측 "민희진 거짓말 하나씩 드러나..법정에서 명백히 가려지길" [전문]

앞서 민희진 측은 “하이브가 주장하는 애널리스트 A씨가 어도어 경영진과 외국계 투자자의 미팅을 주선했다는 것과 관련한 사실 관계를 밝힌다”며 하이브의 주장을 반박했다.
민희진 측은 “기사화된 미팅의 경우, 애널리스트 A씨가 진행한 ‘국내 K 컬쳐 투자유치를 위한 다수의 상장·비상장 기업들 미팅’이었다. K팝 뿐 아니라 7-8곳의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한류 기업 및 산업 성장 전망을 경험하고 서울 맛집 방문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의 스케줄 중 하나였을 뿐이다. 어도어 부대표는 하이브 미팅을 앞두고 점심식사를 함께 한 것인데 이를 마치 어도어 매각을 위한 별도의 투자자 미팅인 것처럼 포장하는 것은 명백한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이하 하이브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브입니다.
금일 민희진 대표 측에서 배포한 입장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 민희진 대표가 오늘 스스로 공개한 자료처럼, 투자업계 종사자와의 저런 구체적인 대화는 경영권 탈취가 사담이었다면 진행될 수 없는 내용입니다. 민 대표는 4월 25일 기자회견에서 "투자자 누구와 어떤 모의를 했다는 건지 내 앞에 데려오라"고 하면서, 투자자를 만난 적 없는 것처럼 전 국민을 속였습니다만 증거와 사실에 의해 하나씩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모든 것이 명확하게 가려지길 기대합니다.
- 또한 민 대표에게 외부에 입장 발표 시 '어도어 측'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번 경영권 탈취는 어도어라는 회사와 무관한, 민 대표 개인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에 일부 경영진이 동참한, '민희진 측'이 일으킨 사건입니다.
 
http://www.osen.co.kr/article/G1112336563
목록 스크랩 (1)
댓글 4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42 04.08 41,7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6,6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9,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3,5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4,1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9599 이슈 사라진 소녀들을 노래방에서 찾았습니다 🎶 리센느 EP.87 | 노래방 라이브 코없코 21:47 0
3039598 이슈 8년전 직캠 터졌던 카이 전야 2026 ver. (엑소 콘서트) 21:46 89
3039597 유머 일본에 생겼다는 밤에 깨서 우는 아기와 엄마를 위한 심야카페 4 21:46 239
3039596 정치 [단독] '정책간담회'라더니, '회식' 참석자들 "이원택 위한 자리"…안호영 "경선 무효" 21:45 93
3039595 유머 두릅 미스테리 사건 3 21:43 844
3039594 유머 ㅋㅋ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도 1번 좋아할듯 12 21:42 1,042
3039593 이슈 [오피셜] 해외축구 이재성 최소 3주이상 아웃 1 21:42 188
3039592 이슈 여러분, 떡볶이에 튀김은 제발 피해주세요. 4 21:42 920
3039591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KI-OFF] KIOF관 🍿 오늘 상영작은?! | Album Commentary 21:42 16
3039590 이슈 [트랙맨] 한화 강백호 시즌 4호 홈런 6 21:41 273
3039589 유머 라멘집에 '이웃집 볶음밥'이라는 특이한 이름의 볶음밥이 있길래 주문함 3 21:41 911
3039588 이슈 [오피셜] KBO 역대 최소경기 100만 관중달성 6 21:41 287
3039587 유머 핏줄이 의심되는 경주마 21:40 88
3039586 이슈 [KBO]4/10(금) 2026 KBO 리그가 역대 최소경기(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습니다. 종전 2025시즌(60경기, 16일)을 5경기나 앞당긴 기록입니다. 3 21:40 116
3039585 이슈 ZERO-LOG #2 ‘YOUNGSEO’ | ALLDAY PROJECT 21:38 32
3039584 이슈 ifeye (이프아이) 3rd EP [As if] album preview 21:36 26
3039583 이슈 [KBO] 사이클링 히트 포기하고 3루타 치는 박승규 (1루타, 3루타 2개, 홈런) 44 21:36 1,080
3039582 이슈 노시환 왜 이러나, 공격도 수비도 안 되다니… 찬스 날린 무안타에 실책 연발, 대형 계약 부담감인가 3 21:35 458
3039581 이슈 (Teaser) RESCENE(리센느) ‘Runaway’ | STAGE WE MAKE | 4K 21:35 32
3039580 이슈 중국배우 왕안우한테 다래끼 났다고 설명해주는 박보검 ㅋㅋㅋ 4 21:35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