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비오는날 차선 안보이는 이유
23,590 85
2024.05.16 01:13
23,590 85

비만 오면 사라지던 차선…시력 아닌 '비리' 때문이었다


업체 34곳, 도색 원료에 저가 제품 혼합
1kg당 7200원 재료에 3500원짜리 섞어



차선 도색에 사용되는 실제 유리알은 1kg당 7200원이다. 반면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유리알은 1㎏당 3500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다. 부실시공 업체들은 정상 제품과 저가 제품을 8대 2의 비율로 혼합해 사용하여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26611?sid=101

오늘 비 많이 와서 개빡쳐서 쓰는 글 맞음 씨발놈들

목록 스크랩 (1)
댓글 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1.08 12,5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72 기사/뉴스 북한산서 길잃은 싱가포르인들, 구조대원에 "우리의 영웅" 편지 10:21 44
2957471 기사/뉴스 ‘1월 19일 컴백’ 엑소 ‘REVERXE’, 사랑 서사 만난다 10:21 34
2957470 이슈 드디어 정신 차렸다는 반응 많은 디즈니 근황.jpg 1 10:21 264
2957469 기사/뉴스 모범택시 이제훈, 본캐 군인으로 변신…전설의 '김대위' 출격 3 10:20 108
2957468 이슈 상황극 생각보다 많이 잘하는 환승연애 3 서경.twt 10:20 77
2957467 이슈 자기가 잘못한걸 인지를 못하는 진상 리뷰 10:20 207
2957466 유머 스펙 공개된 후에 ‘예비 장모님 몰표’ 받은 연프 남출 직업 8 10:18 920
2957465 이슈 혜화역 5천원 뚱땡이 닭꼬치 2 10:17 319
2957464 이슈 원가 계산으로 유명해진 유튜버가 계산한 두쫀쿠 원가율 5 10:17 545
2957463 이슈 이 동작 가능하면 코어나이 20대 2 10:16 387
2957462 기사/뉴스 “조세호, 수억 협찬 받고 접대받아” 조폭연루설 추가 폭로 17 10:16 926
2957461 이슈 박효신 인스타스토리 (NCT 도영 앨범 및 편지) 2 10:15 479
2957460 이슈 해외에서도 인정한 한국 간식 31 10:14 1,934
2957459 기사/뉴스 변우석 추영우 다음으로 홍석천이 픽한 정건주 ‘미우새’ 합류 1 10:13 464
2957458 유머 악어도 엄마의 쓰레빠는 무섭다 1 10:12 522
2957457 기사/뉴스 “소녀상 훼손은 표현의 자유”라는 野 의원들, 지자체 의무관리도 반대 18 10:12 430
2957456 이슈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 캐릭터 포스터 (NCT 제노, 재민) 9 10:11 429
2957455 기사/뉴스 소녀시대 태연, SM과 재계약…19년 동행 이어간다 31 10:10 1,746
2957454 유머 신발끈을 묶었을 뿐인데…청춘 드라마의 남주가 되어버린 남돌 3 10:09 758
2957453 기사/뉴스 진흙탕 된 ‘박나래 갑질’ 공방...전 매니저 ‘경력 조작’ 거짓말 투성이? 5 10:09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