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런닝맨' 측 "강훈, 첫 임대 멤버 확정...26일 방송부터 합류" [공식입장]
77,001 393
2024.05.14 14:53
77,001 393

강훈은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임대 멤버로 참여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강훈의 임대 멤버 합류 소식에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넸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 멤버들과 '런닝맨'이 된 강훈의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앞서 6인 체체가 된 '런닝맨'은 "서로 부담스럽지 않게 자리를 임대해보자"라며 예능 최초로 임대 멤버 제도를 언급했고, 지난 700회 특집 방송에서 유재석은 "잠깐 와서 밥만 먹고 가도 된다"라며 초단기 '20분 임대'도 환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임대 멤버 첫 주자로 강훈이 나선 가운데, 강훈은 '런닝맨' 6회차 출연으로 이미 멤버들과 제작진의 눈도장을 받았고, 특히, 김종국에게 지지 않는 앙숙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제 2회 풋살 런닝컵'에서는 MVP까지 거머쥐며 임대멤버 제안까지 받았다.

강훈의 합류에 대해 제작진은 "오랜만에 새로운 막내가 합류해 멤버들의 달라질 관계성이 관전 포인트다. 촬영 후에는 '따박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형들과도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대 멤버로 합류한 강훈의 첫 활약상은 26일(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144636

댓글 3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8 08.10 42,7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6,6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969 기사/뉴스 [단독] '멀티테이너' 샤이니 민호, 9월 초 솔로 컴백…미니 2집 발매 10:03 2
313996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셔 10:02 105
3139967 이슈 이거 안귀욥다하면 사람아님 2 10:01 160
3139966 기사/뉴스 해운대 넘어 자갈치·깡통시장까지… 외국인들 부산에서 60%나 더 썼다 4 09:59 340
3139965 이슈 첫 타이페이돔 콘서트 마친 에스파 1 09:59 316
3139964 이슈 오늘 날씨 시원한 이유 🍁 1 09:59 485
3139963 이슈 최민식, 한소희 주연 <인턴> 공식 스틸 8 09:57 594
3139962 기사/뉴스 '승산 있습니다' 측, 주연 女배우 하영 '친일 후손' 논란→"이미 상당 부분 촬영 진행, 사안 인지" 31 09:55 1,276
3139961 유머 감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내가 본 사람들 중에 제일 귀청 터지게 잘함.twt 1 09:53 718
3139960 이슈 여행에서 이런 말 해주는 사람 너무 귀하다 .. 6 09:53 1,058
3139959 기사/뉴스 건강보험 재정 '빨간불'…'10년 동결' 4500원 담뱃값 인상론 불붙나 44 09:52 690
3139958 이슈 ​​​​​​​김재원이 시상식 자리가 김고은과 신혜선 사이라는걸 알고 떠올랐다는 4글자 8 09:52 1,737
3139957 기사/뉴스 “사슴 누운 곳에 모셔” ‘왕사남’ 엄흥도 후손 엄홍길이 밝힌 단종의 마지막 09:51 548
3139956 유머 지구가 회전하는 이유 2 09:50 339
3139955 이슈 스킴스에서 추리닝과 속옷을 시켰는데 두 달이 지나도록 배송이 안 와서 어떻게 된 거냐 메일 보냈더니 7 09:50 1,757
3139954 이슈 실시간 사람들 난리난 주식...jpg 13 09:48 3,962
3139953 기사/뉴스 출근길 2샷 아아의 배신… “출근하자마자 마시는 커피, 피로 더 키운다” [헬스&라이프] 24 09:47 970
3139952 이슈 젠데이아에게 어필하려고 뜬금없이 냅다 발레 턴하던 톰홀랜드의 2017년 2 09:47 1,364
3139951 기사/뉴스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하영 비난은 친일 강박증" 44 09:47 1,806
3139950 기사/뉴스 안재홍, '강시: 공포의 워크샵' 캐스팅…액션과 웃음 다 잡는다 2 09:46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