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발레리나 출신 아이돌의 원조이자 최상위 포식자인 분
94,942 303
2024.05.13 13:30
94,942 303
rhfXGR

스테파니는 미국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던 유망주였고, 지난 2003년 보스턴 발레단 산하의 ‘발레스쿨’에 스카우트되면서 미국 한인 신문은 물론 미국 지역 신문에도 등장할 만큼 인정받았던 수재. 


 스테파니는 다섯 살 때 발레를 시작해 12세에 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 주최한 발레 콩클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후 미국 서든 캘리포니아 청소년 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활약했다. 


 또 스테파니는 지난 2001년 ‘한여름밤의 꿈’, ‘호두까기 인형’, 2002년 ‘코펠리아’, 2003년 ‘미녀와 야수’ 등 유명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해 미국의 ‘더 샌디애고 유니온 트리뷴’ 지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https://m.mk.co.kr/amp/6947616


NUJtZF

사실 부담도 만만치 않다. “제게 발레는 잘해야 본전이거든요.” 다섯 살에 처음 토슈즈를 신었다. 국제 콩쿠르를 휩쓸며 상을 받았고, 한국어가 미숙했던 때에 검정고시를 보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했다. 발레리나로 명성이 높아 2011년부터 현재까지 LA시의 문화대사로 활동 중인 정통파이지만, 대중의 시선에 스테파니는 무용수가 아닌 연예인으로 먼저 다가온다. 


 “발레리나라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색안경을 쓴 시선도 여전히 많아요. 가수가 무슨 발레냐는 이야기를 듣지 않게 항상 최대한의 노력을 할 수밖에 없어요.(웃음)”


부상과 함께 온 슬럼프를 겪었으나, 발목을 잡히진 않았다. 다시 토슈즈를 신었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 같아요.” 오디션으로 LA발레단(2009~2011)에 당당히 합격한 것도 이 무렵이었다.


발레리나로의 긴 인생을 그리며 ‘메소드 티칭’ 자격증도 땄다. 한국에선 스테파니가 유일하게 가진 라이선스다. “발레리나는 수명이 짧아요. 열다섯, 열여섯이 가장 중요한 나이이고, 플레이어로 마흔을 넘기기는 힘들어요. 후배들이 더 오래 건강하게 발레를 할 수 있도록 끌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 제가 다음 세대에게 줄 수 있는 선물 같은 것이라 생각해요.”

https://mbiz.heraldcorp.com/view.php?ud=20201020000676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aka 천무 스테파니

아얘 프로 발레리나 겸업 중


https://youtu.be/dm0jgsDrBKY?si=UhGAZDVCJ6Q72Re2

https://m.youtube.com/watch?v=gUflnqJne4w

rGlZaJ
무대에서 힐 신고 그랑바뜨망으로 시작해서

댄브에서 턴 돌아버림

할매들한테는 춤이면 스테파니였다 이거에여



근데 스엠에는 보컬로(오디션 노래짱 출신) 입사함

댓글 3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7 08.12 17,6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7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1 10:01 100
3129672 정치 李대통령 "이게 공정할까요"...가업상속공제 개편 비판 '반박' 10:01 52
3129671 유머 듀ㅇ링고 기록이 깨저서 속상한 아들 2 10:01 156
3129670 기사/뉴스 [속보] 수심 0.5m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 중상… 바닥에 머리 부딪혀 심정지 병원 이송 10 10:00 430
3129669 유머 오랜만에 만난 동생 09:57 229
3129668 기사/뉴스 20대 현직 소방관, 여성 탈의실에 카메라 설치해 불법 촬영…검찰 송치 8 09:56 386
3129667 기사/뉴스 온유 측 "'주사 이모', 의사인 줄 알아...무면허 의심 못했다"[공식] 10 09:56 1,302
3129666 기사/뉴스 “주말부부 남편방서 ‘리얼돌’발견…이혼사유되나요?” 13 09:54 1,223
3129665 기사/뉴스 “치매 증상 전에 찾아낸다”…혈액검사·신약 등장에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 전환 5 09:53 436
3129664 기사/뉴스 "소록도 왜 언급없나" 하영, '친일' 증조부 이어 조부 해명 요구도 빗발 [N이슈] 29 09:51 810
3129663 이슈 역사학자 심용환 - 안상호 친일논쟁 추가글 게시 70 09:49 3,794
3129662 이슈 분명히 광복후의 한국은 하루만 기뻤을것같지않은데.. 20 09:49 2,086
3129661 이슈 일본이 한반도, 만주, 대만을 통치했던 방식은 서구 백인 국가들의 식민 통치와 비교했을 때, 현지 주민들의 행복을 고려한 매우 온건한 통치였습니다 16 09:49 1,021
3129660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8/12) 4 09:47 300
3129659 기사/뉴스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22 09:45 3,387
3129658 기사/뉴스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22 09:41 1,622
3129657 유머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33 09:41 3,967
3129656 기사/뉴스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51 09:39 2,728
3129655 기사/뉴스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15 09:38 2,187
3129654 기사/뉴스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7 09:35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