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시혁 의장, 뉴진스 인사 안 받아줘"…어도어 측 "사실 맞다" [공식입장]
67,479 536
2024.05.13 12:08
67,479 536

ULwvfJ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이 하이브에 전한 의견 메일이 공개됐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모회사 하이브는 지난달부터 갈등을 겪고 있다. 하이브가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경영진의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을 포착했다며 감사에 들어간 것. 이후 민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고 반박에 나섰으며, 양측은 장문의 공식입장을 연이어 내고 공개적으로 갈등을 이어왔다. 

이러한 가운데 13일 일간스포츠는 민 대표가 하이브에 보낸 메일 전문을 공개했다. 해당 메일에는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이 어도어에 전달한 서신이 포함됐다. 

서신에서 뉴진스 멤버 부모들은 하이브 레이블 빌리프랩의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콘셉트를 의도적으로 모방한 것으로 여겨진다며 "자의적으로 유사 기획을 추진한 하이브/빌리프랩에 어떤 의도였는지 확인을 요청드리는 바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뉴진스의 명예와 브랜드 가치가 손상되는 것은 자명하다"고 말했다. 

 

 

(중략)

 

 

이 같은 내용이 보도된 후 파장이 인 가운데, 어도어 측은 "해당 서신을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이 쓴 것이 맞으며, 민 대표가 하이브에 메일로 전달한 것 또한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v.daum.net/v/20240513115353141

댓글 5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 07.13 40,09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2,9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0,3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2,0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0,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9,0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2,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4,0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687 이슈 게장집 딸래미의 왁뿌볼 08:41 59
3114686 이슈 역시 옛날이나 지금이나 강제 지방전출만이 지방발전에 도움이 된다 08:40 186
3114685 유머 바닷가 망원경으로 식당 탐색하는 윤남노 1 08:39 200
3114684 이슈 전생에도 서울시장 같은거 하는구나.. 2 08:38 344
3114683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타 업뎃 노추 (나무가 되는 꿈-박지윤) 5 08:36 357
3114682 이슈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8회 선공개 영상 1 08:35 169
3114681 유머 공연장 5층에서 led옷 입고 누가 2시간내내 엔하이픈이 뭐하든말든 저러고 춤추는 사람있었댘ㅋㅋㅋㅋㅋㅋㅋ 1 08:33 1,001
3114680 기사/뉴스 ‘복귀 시동’ 유아인, ‘호프’ VIP시사회 참석…‘뱀피르’ 장재현 감독과 동행 8 08:32 620
3114679 이슈 송강 이준영 드라마 <포핸즈> 새 포스터 . jpg 🎹 2 08:31 659
3114678 이슈 디즈니가 90년대에 흑인 신데렐라, 흑인 요정 대모, 흑인 여왕, 필리핀계 매력적인 왕자를 만들었는데, 요즘엔 그냥 흑인 인어공주 하나 보는 것만으로 대중이 울고 자살 위협을 하는 거야. 진심 가끔은 우리가 후퇴한 것 같아. 6 08:31 1,032
3114677 유머 허리 편하게 일하다가 업보받는 중인 만화 08:31 799
3114676 기사/뉴스 “더워서 일 못 하겠습니다” 결국 ‘28조원’ 손실 불렀다…선 넘은 날씨에 우리나라 경제도 ‘휘청’ [지구, 뭐래?] 1 08:28 765
3114675 유머 궁중음식이였던 떡갈비가 지역 특산품이 된 이유 3 08:28 1,041
3114674 이슈 [일본] 배달원이 5세 여아 성추행 5 08:28 944
3114673 이슈 맛있는 고기에 신나서 활짝 펼쳐진 그로구 귀 2 08:27 463
3114672 이슈 기대 vs 현실 08:24 322
3114671 이슈 외국인이 코스피를 털어 먹은 방법 33 08:24 2,665
3114670 이슈 이 귀여움을 어찌하면 좋을꼬 08:23 290
3114669 유머 유머) 스위스에서 월드컵 지고나서 일어난 소요사태 3 08:23 712
3114668 이슈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재상황 25 08:23 4,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