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심은우가 고소한 학폭 피해자 A씨, 명예훼손 무혐의
51,848 174
2024.05.13 12:07
51,848 174
FtMpdX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심은우가 폭로자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지만 결국 A씨는 혐의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됐다.


1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송파경찰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A씨에 대해 3월 25일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심은우는 지난해 7월 A씨를 상대로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고 경찰은 8개월 여의 수사 끝에 학폭 피해자였던 A씨에게 무혐의 결정했다.


A씨는 2021년 3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 중학교 시절 심은우에게 집단 따돌림 및 괴롭힘 등 학교폭력 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경찰은 A씨가 전학을 간 사실이 학교생활세부사항기록부를 통해 인정되고, 온라인상에 A씨를 옹호하는 댓글이 다수 작성된 점, 목격자, 참고인의 진술 등을 토대로 A씨가 쓴 게시글 내용이 허위사실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A씨의 변호인 법무법인 동주(대표변호사 이세환)의 권효경 변호사는 엑스포츠뉴스에 “심은우는 처음에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고 인스타그램에 사과 의사 표시를 했으나 2년 후 돌연 입장을 바꿔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의뢰인을 상대로 형사고소를 했다. 정확한 의도를 알 수 없으나, 시간이 흐른 후 사과 의사를 번복하고 피해자를 형사 고소하는 행위는 피해자 입장에서 고통이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25692

목록 스크랩 (1)
댓글 1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49 01.29 37,6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4,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45,4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5,8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32,3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1,4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172 이슈 [입덕직캠] WHIB(휘브) - ROCK THE NATION 김준민,이정 13:29 7
2978171 이슈 송강 인스타 업뎃 (f.로에베) 13:29 110
2978170 이슈 1999년 핑클 1집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박명수 박시은 신인시절 방송 13:27 50
2978169 이슈 미국또라이재벌놈들이 pc 렌탈 ㅋㅋ 시대를 시작하겠다고 함 ㅅㅂ 12 13:23 1,231
2978168 이슈 민희진 3차 기자회견에서 가장 실수한 것 같다는 평을 받은 부분 11 13:23 1,429
2978167 기사/뉴스 강남역에서 희귀종 뱀 5 13:23 1,015
2978166 이슈 소속사 공계에 올라온 변우석 GQ 프라다 화보 1 13:23 169
2978165 유머 핸드폰에 저장된 여친 이름 3 13:22 476
2978164 이슈 [환승연애] 연프 출연 후 고급 신축아파트로 이사간 환연 해은 집 공개.jpg 7 13:22 1,272
2978163 기사/뉴스 "엔비디아, 對오픈AI 140조원 투자 보류…내부 회의론 커져" 8 13:22 537
2978162 이슈 오잉?(과자) 후덕죽깐풍칩 출시.jpg 5 13:22 785
2978161 유머 최우식이 게스트라니 외우고 있던 기생충 대사치는 사연자 2 13:21 973
2978160 기사/뉴스 개리를 ‘전참시’서 보다니,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과 친분에 3년 만 예능 출연 13:20 436
2978159 기사/뉴스 딘딘, 개념 연예인 행보 끝? 김종민에 '극대노' 폭발 "형, 가루로 만들어도 돼?" (1박2일) 1 13:18 247
2978158 기사/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들, 사내이사 자리에 그대로..“퇴사 처리 안 됐다” 16 13:16 1,213
2978157 이슈 Gs25 두쫀쿠 출시 9 13:15 1,706
2978156 정치 고 이해찬 총리의 생전 목소리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 6 13:15 561
2978155 이슈 여자들이 남자 못 사귀는 이유 공감 7 13:14 1,186
2978154 유머 누구나 할 수 있는 ai 점성술(feat.진돌작가) 2 13:12 578
2978153 이슈 유승호 곽동연 예능 식당알바 이력서 18 13:11 1,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