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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세븐 안마방사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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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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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 관련 요약

1. 상추와 세븐은 사건 당일 건전마사지숍 2곳 ( 중국마사지샵과 태국마사지샵)에 들름. 근데 한군데는 종업원이 없어서 나오고 또 한군데는 영업시간이 종료돼서 나옴 (수사과정에서 cctv를 통해 출입한게 입증됨)

2. 그래서 세번째 마사지샵에 감. 근데 이 업소가 불건전마사지도 하고 건전마사지도 하는 곳이었음. 그래서 상추랑 세븐은 건전마사지 하겠다고 결제함. 직원이 기다리라 해서 10분 기다림.

3. 근데 기다리는 와중에 세븐이랑 둘이 생각해보니 혹시나 나중에 불법마사지샵에서 마사지 받은게 문제가 되면, 건전마사지를 받았다고 해도 성매매의혹을 받을까봐 그냥 환불 받고 나옴

4. 근데 그 S방송사의 그 프로그램 기자가 카메라 들고 막 공격적으로 밀어붙여서, 정확하게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니 찍지 말라 하면서 방어함

5. 그리고 그 방송에는 상추, 세븐이 문제의 세번째 마사지샵 가기전에 건전마사지샵 두군데 간건 나오지 않음 (그러면 순수마사지 목적인게 드러나니까 편집한거라고 상추는 추측)

6. 나중에 안 사실 : 그 시사프로 자체가 시청률이 너무 낮아 폐지직전인 상황이어서 화제가 될만한게 필요했음. 최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연예병사를 다루기로 하고 작가를 군대에 몰래 투입해 몰카를 찍어옴

7. 방송에는 마사지샵 직원들 인터뷰도 막 이어붙이고 최대한 악의적이게 나감 (예를 들어 10분 기다리다가 환불 받은 것도 성매매/불건전마사지 받으려고 30분 기다린 것처럼) 한마디로 프로그램 폐지를 막기 위해, 어떻게든 사람들 관심 끌기 위해 사실이 아닌, 검증되지 않은 걸 방송에 내보냄

8. 상추, 세븐은 철저한 조사를 받은 후 근무지이탈로 영창을 갔다옴. 절대 성매매때문에 영창에 갔다오지 않음

9. 하지만 그 당시 군인 신분이었기에 언론에 아무런 대응도 못하고 본인들의 입장을 밝히지 못함

10. 상추&세븐 입장 : 군복무중 근무지이탈한 것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죄송하지만, 알려진것처럼 성매매는 절대 하지 않음. 예전부터 건전 마사지샵 자주 이용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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