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 버블검 표절 논란 기사 원본영상 VS 반박영상
72,006 470
2024.05.12 19:09
72,006 470
AhPAFn

(기사는 아예 지워짐)


모기업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의 집안 싸움 여파가 아티스트 뉴진스의 컴백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신곡이 유사성 논란에 휘말려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표절인가요?"라는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에는 유튜버 레퍼런스가 제기한 '유사성 곡' 영상이 공개되어 있다.


유튜버 레퍼런스는 11일 "NewJeans 뉴진스 'Bubble Gum'(250 외 작곡) 표절 아닌 유사성 비교, Shakatak - Easier Said Than Done"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레퍼런스는 뉴진스의 '버블검'(250 외 작곡, 2024년)이 샤카탁의 'asier Said Than Done (Bill Sharpe & Roger Odell 작곡, 1982년)'와 유사하다며 해당 부분을 비교해 공개했다


그는 "샤카탁은 1980년에 결성한 영국의 재즈 펑크 밴드"라며 "1980년부터 현재까지 활동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버블검' 작곡가 250에 대해서는 "뉴진스의 히트곡 '어텐션(Attention)', '하입 보이(Hype Boy)', '디토(Ditto)'를 작곡했다"고 설명했다.


샘플링이면 저작권 등록 때 원작자의 이름을 올려야하지만 레퍼런스는 "샘플링 기록 불명"이라고 명시하며 샘플링 표시가 되어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평소 유사한 곡들을 비교 게재하고 있는 유튜버 레퍼런스는 "음악만 비교해서 들어주시고 가수와 작곡가에 대한 심한 비난은 자제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 채널은 모든 영상들이 저작권에 걸리므로 수익창출이 0인, 한국 음악계에 만연된 표절의 정화를 위한 순수 제보채널 입니다. (여러분들의 조회수에 대한 수익은 모두 해당 곡들의 저작자에게 갑니다)"라고 전했다.


해당 영상은 구독자 1만명 조금 넘는 채널에 4만회 이상의 클릭이 이어졌고 천개가 훌쩍 넘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음악을 들은 뒤 "들을수록 비슷" "42년 전 노래 복붙 수준이다" "멜로디만 비슷한게 아니라 깔리는 리듬까지 유사" "구글에 '버블검' 흥얼거리면 이 노래가 나옴" "민희진 대표 '아류' '카피' 비난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반대 의견의 네티즌들은 "노래가 다르다" "아예 다르다" "샘플링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 "비트 구매할 수 있는 음원도 많다" "shakatak 곡이 레전드곡인데 뉴진스 곡도 당연히 샘플링 아닌가? 원곡이 워낙 유명해서 샘플링곡들 많은데 설마 이걸 베꼈을리가 게다가 일본 CM곡이다" 등의 반박을 내놓고 있다.






https://youtu.be/NRPfiAkk0YQ?si=xTUjUiyXJwfBtXFG


https://youtu.be/Dvc_nlVrx4I?si=TXoaQ5yDDbkqKDnv



++ 해명영상에 들어간 가수들 크레딧만 봐도

원곡가수 이름은 안올린듯


RoRDww

IFGVCJ

iNtitG



ㅊㅊ ㅇㅍㅋㄹㅇ




댓글 4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 00:05 10,8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8,9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5,7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2,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3,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3,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739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세훈&찬열 "10억뷰 (Feat. MOON)" 11:07 6
3113738 정보 네이버페이30원이오 11:06 180
3113737 유머 혹시 누구누구 한대? 소미한테 전화는 해봤어? 언니 내가 몇 번째야..? 11:05 260
3113736 기사/뉴스 남궁민, 결국 해냈다… 김대명 허 찌르고 ‘결혼의 완성’ 최고 찍었다 2 11:04 361
3113735 팁/유용/추천 "20년 낡은 옷 새것 된다" 30년차 전국에서 찾아오는 1등 세탁소 사장님의 '다이소 1,000원'으로 누런옷 새하얗게 만드는 꼼수. 락스보다 5배 효과 좋다 2 11:03 652
3113734 기사/뉴스 심의 전 변칙 예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상도덕 잃어버린 꼼수 논란 [무비노트] 11:02 109
311373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7100선도 밀렸다…지수 7000선 위협 7 11:02 412
3113732 이슈 [속보] ‘여고생 살해’ 장윤기, 법정서 강간 목적 범행 인정 12 11:01 858
3113731 기사/뉴스 "정연만큼 커졌네" 정형돈 쌍둥이 딸, 중 2라더니…폭풍 성장 근황 1 11:01 1,027
3113730 유머 <장송의 프리렌> 페르메이르전 콜라보 일러스트 11:00 146
3113729 이슈 (KBO) 키움히어로즈 투수 하영민 비FA 다년계약 3 10:59 166
3113728 이슈 물에 젖기 싫었던 운전자가 선택한 방법..gif 5 10:59 754
3113727 이슈 얼마전 핫게가서 욕먹은 <호프> 씨네 21 평 19 10:55 1,997
3113726 기사/뉴스 한동철 PD, K-패션 서바이벌 또 만든다…‘태그 앤 픽’ 기획 10:53 250
3113725 이슈 죽은 강아지 사진을 보내달라고 한 중국인 친구 24 10:53 2,776
3113724 이슈 펌) 방송용 텐션이 싫어서 이승윤을 섭외했다는 감독.jpg 1 10:53 1,508
3113723 이슈 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일본 편의점 말차 라테 레시피 10:52 412
3113722 이슈 추운 겨울날 어묵 먹을때 둘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jpg 39 10:52 839
3113721 이슈 "배제고 선처"의 결말 17 10:51 2,598
3113720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31 10:49 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