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출소' 승리, 이번엔 생일파티 행사…여전한 빅뱅 팔이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05-09 | 조회 수 28445

NHeNvO

 

버닝썬 게이트로 인해 실형을 선고받았던 승리(본명 이승현)가 여전히 빅뱅(BIGBANG) 팔이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승리가 한 생일파티장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말레이시아계로 추정되는 한 갑부의 생일파티에서 빅뱅의 노래에 맞춰서 사람들 사이에 섞여 환호를 이끌어냈다.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빅뱅, 빅뱅! 승리"라면서 이름을 외쳤다.이날 승리의 행사 소식이 전해진 것은 그가 생일파티에 참석한 사람들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기 때문.

 

승리는 지난 1월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란 레스토랑 행사에 참석해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 곳에 데리고 오겠다"고 언급하면서 GD X 태양의 'GOOD BOY'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006년 빅뱅의 멤버로 데뷔했던 승리는 빅뱅 활동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10년대 후반부터는 '승츠비' 캐릭터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면서 성매매 알선, 성매매,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폭행교사 혐의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오랜 재판 끝에 지난 2022년 5월, 대법원은 승리에게 내려진 징역 1년 6개월형을 확정했다. 당시 군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던 승리는 실형이 확정된 후 민간교도소리 이감돼 형을 채운 뒤 지난해 2월 출소했다.

 

이 과정에서 2019년 3월 "빅뱅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여기까지인것 같다"며 팀에서 탈퇴하고 은퇴를 선언했던 승리지만, 여전히 그는 해외에서 빅뱅의 명성을 이용해서 행사를 뛰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50906100398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4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이란 외무, 파키스탄 출국…美 2차 협상 결국 불발
    • 04-25
    • 조회 1622
    • 기사/뉴스
    24
    • NCT 위시 시온, 목포왕자의 위엄은 얼굴뿐이 아니네 "소 100마리 키웠다"('살림남2')
    • 04-25
    • 조회 1496
    • 기사/뉴스
    18
    • 아이유 “외조부상 와준 유일한 친구…유수빈∙이연에 감동”
    • 04-25
    • 조회 1759
    • 기사/뉴스
    • [속보] 영월 무릉도원면 국유림서 산불…장비 23대 투입해 진화 중
    • 04-25
    • 조회 2156
    • 기사/뉴스
    9
    • [단독]“폭행으로 뇌출혈”…故 김창민 감독 의료기록 확보
    • 04-25
    • 조회 572
    • 기사/뉴스
    2
    • 호르무즈 미 해군 급식사진 또 공개됨
    • 04-25
    • 조회 5378
    • 기사/뉴스
    20
    • 오존♥전주니, 9년 열애 끝 26일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 04-25
    • 조회 5890
    • 기사/뉴스
    11
    • 변영주 "이선균, 시나리오 주려던 때 잘못돼…검경 용서 안 돼"
    • 04-25
    • 조회 51998
    • 기사/뉴스
    506
    • "개미만 털린다"…주식거래 12시간 연장에 개인투자자들 '발끈'
    • 04-25
    • 조회 3325
    • 기사/뉴스
    25
    • “단종제에서 맑은 날씨 처음”…영월 청령포, 주말 맞아 관광객 북적
    • 04-25
    • 조회 3438
    • 기사/뉴스
    15
    • 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
    • 04-25
    • 조회 1781
    • 기사/뉴스
    19
    • “나랑 애인해도 되겠어” 20대 여성 등산객 얼어붙게 만든 노인
    • 04-25
    • 조회 3565
    • 기사/뉴스
    18
    • “아내 시신, 동물 소각장에 태웠다”...일본 유명 동물원 직원, 아내 살해 후 소각장에 사체 유기
    • 04-25
    • 조회 1584
    • 기사/뉴스
    5
    • 사냥 즐기던 미국 백만장자, 아프리카서 코끼리에 깔려 사망
    • 04-25
    • 조회 71691
    • 기사/뉴스
    720
    • 故최진실 떠난 후 멀어진 절친들..홍진경 "큰일 겪으며 다들 지쳐"
    • 04-25
    • 조회 6657
    • 기사/뉴스
    30
    • [KBO]“야오이마이 그 자체”…LG트윈스, 9회에만 4점 뽑고 ‘극적 역전승’
    • 04-25
    • 조회 1013
    • 기사/뉴스
    9
    • [단독] 청와대 민정 핵심 참모 보직 맞바꿔‥전치영 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 버닝썬 변호사
    • 04-25
    • 조회 1749
    • 기사/뉴스
    13
    • [속보] 이란, '모사드 간첩' 또 사형 집행…"반정부 시위서 폭력 행사"
    • 04-25
    • 조회 947
    • 기사/뉴스
    6
    • [속보]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4명 사망
    • 04-25
    • 조회 2095
    • 기사/뉴스
    20
    • [KBO] 제구 괜찮다 했는데…시한폭탄 사구에 답답한 사령탑 "순둥한 선수인데, 방법 찾아야죠" [대전 리뷰]
    • 04-25
    • 조회 2848
    • 기사/뉴스
    3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