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로미스나인만 활동 못해" 플레디스, 여돌 홀대설…세븐틴은? [MD이슈]
14,020 60
2024.05.08 23:55
14,020 60

aINrlG


지난 7일 이채영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채영은 "빨리 활동해서 (프로필을) 활동 사진으로 바꾸고 싶다"며 "우린 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싶다. 왜 이렇게 활동을 오랫동안 못 할까 우리만. 프로미스나인만. 너무 슬프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그러면서 "나도 플로버(팬덤) 있다. 나도 팬 있다. 우리도 플로버 있다"라고 말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5일 정규 1집 'Unlock My World'를 발매한 후 공백기를 갖고 있는 중이다. 11개월 동안 새 앨범을 발매하지 않고 있는 것.


앞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018년 1월 데뷔해 2021년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로 이관됐다. 이후 총 4장의 앨범을 발표했는데, 이 앨범들 역시 발매 주기가 길었다. 'Unlock My World'은 이적한 다음 세 번째로 선보인 앨범인 미니 5집 'from our Memento Box' 발매 약 1년 만에 발표한 앨범이었다. 

프로미스나인과 한식구인 선배 그룹 세븐틴과 비교되는 지점이다. 현재 세븐틴은 지난달 29일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미니 11집 'SEVENTEENTH HEAVEN' 발매 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었고, 그 이전에도 프로미스나인만큼 1년의 공백기를 가진 적은 없었다. 

이에 프로미스나인을 홀대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7년 10인조 다국적 걸그룹 프리스틴을 데뷔시켰는데, 애프터스쿨 이후 8년 만에 선보인 두 번째 걸그룹이었지만 2년 2개월 만에 해체해 아쉬움을 남긴 바. 팬들은 "여돌한테 유독 왜 그러냐", "여돌 키우지 못할 거면 왜 시작해"라며 프로미스나인 역시 프리스틴처럼 방치되다 해체하는 것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30168

댓글 6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17 10.02 29,2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5,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88,5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539 유머 "하아.. 하아.. 그래..! 근데 나도 자전거 타면 안돼..?" 짤의 현실화 1 17:45 205
3174538 이슈 다시 먹고 싶은 단종 과자플에도 잘 등장하지 않지만 아는 사람은 안다는 과자.. 1 17:43 503
3174537 정보 [KBO] 프로야구 10월 4일 각 구장 선발투수 1 17:43 180
3174536 이슈 맛이 떨어진 사과는 CC 레몬 음료수로 끓여보라는 일본인 17:43 331
3174535 이슈 이거 보고 AGI를 느꼈다는 일론 머스크 17:41 366
3174534 이슈 올데프 쇼츠 업로드 #성균관대학교 🌿🌊 17:40 87
3174533 이슈 [KBO] 프로야구 10월 3일 경기결과 & 순위 (약 96%) 20 17:39 769
3174532 이슈 송강에게 공개사과한 태국 배우 21 17:39 1,887
3174531 유머 워토우를 야금야금 조금씩 음미하면서 먹는 후이바오🩷🐼 8 17:38 319
3174530 이슈 22세 고수 & 47세 고수 3 17:35 849
3174529 기사/뉴스 [속보]제주 1100도로서 버스·자전거 충돌…50대 심정지 이송 2 17:35 871
3174528 유머 이겼으니까 더 더.칭찬해줘(경주마) 17:34 151
3174527 이슈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 홍텐 은메달🥈🥈🥈🥈 17 17:34 855
3174526 이슈 공무원이 당근 흔드는 거 아니냔 반응이 많은 일본 어느 초등학교 급식 사진 3 17:34 1,597
3174525 유머 왕따 당할 때 가장 심하게 당해본 거 말해보자.jpg 16 17:33 1,054
3174524 기사/뉴스 “사우디, 후티 반군 공격 준비…10만명 이상 동원" 1 17:32 194
3174523 유머 소풍 준비하는 아들 2 17:31 1,094
3174522 이슈 전기차가 대중화된 중국 연휴 고속도로 근황 40 17:27 3,693
3174521 이슈 [아시안게임]태권도 여자 +67kg 송다빈 금메달🥇🎉 43 17:24 1,227
3174520 기사/뉴스 미중 회담서 시진핑, 이례적 ‘긴 휴식’ 요구…건강 이상설 재점화? 17:24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