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네이버, 결국 일본에 항복할 운명인가... "한국정부 정말 한심"
49,514 547
2024.05.08 11:20
49,514 547

갑자기 터진 일도 아니고 일본은 수년전부터 장기적 관점에서 계획적이고 전략적으로 준비해 왔는데, 한국정부는 한일 외교관계 좋다고 자화자찬하다가 정작 이런 일이 발생하니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 당국 간 교섭이나 협상할 능력을 떠나 채널 자체가 아예 없다."(라인야후 관계자)

일본 최대 메신저 서비스 'LINE'과 최대 검색 및 뉴스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을 운영하는 'LINE야후'(이하 '라인야후')의 지분율에 대변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현재 라인야후는 일본 소프트뱅크와 네이버가 각각 50%씩 출자한 A홀딩스가 64.4%를 소유,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하지만 기자와 연락을 취한 라인야후 관계자는 "이미 소프트뱅크와 네이버는 지분 매각/매수 협상에 들어갔고 네이버가 소프트뱅크 측에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경영권을 넘기는 그림으로 갈 것 같다"며 "한국에 있는 라인야후 관련 데이터도 전부 일본으로 옮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렇게 될 경우 네이버는 A홀딩스 마이너 지분만 가지게 되고 글로벌 사업 전략 축소 및 라인야후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32810?cds=news_my

목록 스크랩 (0)
댓글 5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45 03.24 26,5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2,6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0,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166 이슈 훅 치고 들어온 있지(ITZY) 유나 언니 플러팅에 쓰러지는 웬디 21:05 0
3028165 기사/뉴스 '옥문아' 박성웅 "'신세계' 후 예능 들어와, 선입견 때문에 거절" [TV나우] 21:03 48
3028164 정보 진료기록 검사결과등을 취합해서 패턴을 찾아내 건강문제를 해결해준 AI 21:03 213
3028163 정보 아침에 하는 전신 스트레칭.jpg 4 21:01 685
3028162 유머 마고 로비 옛날 버킷리스트에 "라이언 고슬링 만나기" 있었다는 거 듣고 눈물이차올라서 선글라스 끼고 손 바들바들 떠는 라고슬 왜캐 웃김..... 1 21:01 777
3028161 기사/뉴스 청와대, '이 대통령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설'에 "사실 무근" 3 21:00 357
3028160 유머 짝남이 눈에 거슬리기로 작정했나 싶은데 이게 맞음? 1 21:00 568
3028159 유머 정병 때문에 퇴사 한다니까 상사가 요즘 정병 없는 사람이 어딨냐 그럼 1 21:00 316
3028158 유머 붉은 사막 게임 내 최고의 살인 기계.jpg 4 20:59 483
3028157 이슈 이케부쿠로 포켓몬센터에서 점원이 흉기에 찔린 사건 발생 16 20:59 712
3028156 기사/뉴스 파키스탄 “우리 중재로 미·이란 간접 대화 중” 공식 확인 20:59 115
3028155 기사/뉴스 강남, 이토 준지에 그림 선물하며 母 전화번호 적는 '효자' 2 20:58 332
3028154 이슈 남궁민 앞에서 흑역사 생성한 나재민 7 20:58 927
3028153 기사/뉴스 ‘기장 살해’ 김동환 “휴브리스, 네메시스”…그리스어 쏟아내며 막말 2 20:58 316
3028152 기사/뉴스 1910년 9월 10일자 '안중근 의사 묘'에 관한 일본 오사카마이니치 신문 기사 원문 번역. 1 20:58 134
3028151 이슈 미국 복음주의개신교는 노예제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놀랍진 않다 1 20:57 180
3028150 유머 하리보에 이은 n행시 명작이 또 2 20:56 361
3028149 유머 뮤지컬 그냥 협찬받고 극 가격 내려라 코지마 안마의자 갑자기 나와도 아하 그렇구나 하고 있을게 3 20:55 541
3028148 기사/뉴스 美, 중동에 발묶인 사이… ‘손익계산’ 따지며 미소 짓는 中 2 20:54 209
3028147 정보 오직 20대를 위한 20대만 가능한 10대 30대 40대는 안되고 오직 20대를 위한 스타벅스 Dear20 55 20:51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