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에서 논란중인 배우 이쿠타 토마 발언.jpg
104,802 278
2024.05.08 01:56
104,802 278

JLFcHg

얘가 이쿠타 토마


efNvMZ

오늘로 임신 9개월입니다✨ 출산 무서워요🥲🥲🥲


- 남편님(남편분)한테 무통졸라봐




・ 출산이 무섭다는 임산부 팬한테 할 얘기가 아니다

・ ‘남편’한테 무통주사를 ‘졸라보라고’ 하는거 기분나쁘다

・ 여자가 임신하고 고생해서 낳는건데 무통주사맞는걸 남편의 허락을 받아야하나

・ 남편‘님(분)’이라는 단어 선택 

(이 부분은 남의 남편이니까 존댓말로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음, 남의 아내부를때 사모님이나 아내분으로 부르는 느낌?)


등으로 논란임

https://x.com/m_aqap/status/1787740564647292988?s=46&t=XSokRY8LZ5IWphCYXzUKlQ

https://x.com/apricot_candy_a/status/1787800618779984315?s=46&t=XSokRY8LZ5IWphCYXzUKlQ


WHQEeg

사과문


저의 발언으로 상처받은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비용이 들지만 공포심을 완화하기 위해서라도,

하나의 중요한 선택이라고 공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가족과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지않을까

라고 전하고 싶었습니다만

말이 부족했습니다

라고 할까 이상하게 전해버렸습니다.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질문해준 분도 정말 미안해!

응원하고 있으니까!



사과문을 올리긴 했는데 

그 질문 당사자에게 너무 가볍다는 의견, 

사과하는 포인트가 잘못되었다는 의견이 다수

댓글 2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20 07.29 72,0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3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00,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12,1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59,4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4,7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4,1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7,2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4,1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9,3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723 유머 (벌레주의) 모기 극단적 선택 10:51 349
3129722 이슈 내년 멧갈라 테마 발표 7 10:47 1,353
3129721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되자... 김민석 “李 성과” 정청래 “盧에 보고” 14 10:41 531
3129720 기사/뉴스 김고은 대상에 이상이 깜짝 반응, 아내 박보경 수상에 진선규 눈물 3 10:40 788
3129719 이슈 음계, 코드, 사물소리까지 다 가능한 절대음감 2 10:38 633
3129718 이슈 커갈수록 너 인생 피곤하겠다 소리 듣는 유혜주 아들 유주니... 29 10:33 4,542
3129717 이슈 박보검 비오는날 10km 뛰고 난 몰골...jpg 31 10:32 2,537
3129716 유머 펫시터님이랑 진짜 신나게 노는 고양이 8 10:31 1,035
3129715 이슈 술 때문에 회사 지각했는데 모두가 이해함 34 10:30 4,376
3129714 이슈 김도윤 셰프 4년된 여자친구.jpg 13 10:29 4,440
3129713 이슈 GTX 서울역 출근러의 일상 16 10:25 2,947
3129712 이슈 성시경 - 어디선가 언젠가 (드라마 <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731 방송 2 10:25 180
3129711 이슈 펭수 신곡 무대 뮤직뱅크 세로 직캠 6 10:23 515
3129710 기사/뉴스 폭염이 어르신 신장 건강도 위협…"갈증 없어도 물 마셔야" 8 10:20 833
3129709 기사/뉴스 "살아남은 자의 가장 긴 고백" (오디세이 ★★★★) 1 10:20 998
3129708 이슈 아빠가 일주일째 김치볶음밥 싸주는데 이제 슬슬 물리는데 딸 김볶밥 좋아하징 이러고 유튜브 틀어놓고 만들었다고 엄마가 알려줘서 그냥 울면서 먹고있음 23 10:17 4,253
3129707 이슈 그녀의 빛이 사라져가는 거… 🥺 누군가의 순간을 이 “장난”으로 망치는 게 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하고 싶어. 19 10:16 2,906
3129706 이슈 진선규 인스타그램 (feat.박보경) 19 10:15 2,828
3129705 기사/뉴스 구성환X김신영X이선민, ‘덩어리즈’ 완전체 완성…역대급 먹케미 (나혼산) 1 10:08 1,476
3129704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융 11 10:05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