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POP이슈]유재환, 자립준비청년에 사기 쳤나‥계속된 사기 논란에 SNS 폐쇄
13,414 16
2024.05.07 13:50
13,414 16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작곡가 유재환이 또다시 사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SNS 계정을 돌연 폐쇄했다.

7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유재환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상대로 사기쳤다.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자립준비청년들 중 일부는 음원 발매 프로젝트를 꿈꿨다.

이에 자립준비청년 A씨를 비롯한 4명은 음원 발매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유재환을 찾아갔다. 각자 자체 지원금 500만 원씩을 들고 간 자립준비청년들은 노래 및 대관비 등을 유재환에게 송금했지만, 제대로 된 곡을 받지 못했다.


유재환은 제대로 된 곡을 주지 않으면서 여러 가지 핑계를 댔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대화 내역에 따르면, 유재환은 "너무 아팠다", "어머니가 아프시다", "집에 도둑이 들었다" 등 갖가지 핑계를 댔다. 이러한 핑계들로 제대로 된 곡을 받지 못한 것은 물론, 약속했던 쇼케이스 MC까지 해주지 않았다.

결국 유재환에게 작곡비를 선입금했다가 곡을 받지 못했던 자립준비청년들은 추가 입금비와 홀 대관비 등인 275만 원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유재환은 되레 "이번 기회에 크게 혼나길 바란다"며 돈을 돌려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음원 발매 프로젝트를 위해 꿈을 안고 유재환을 찾았던 자립준비청년들은 피해만 입었다. 유재환이 재능 기부 작곡 프로젝트로 사기친 것에 이어 또다시 음악으로 사기친 셈이다.

이에 유재환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다만, 자립준비청년들을 상대로 사기쳤다는 보도가 나오자, 돌연 SNS 계정을 폐쇄했다. 사과 없이 침묵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2/0003695790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96 02.24 27,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4,0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1,1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8,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430 이슈 몸매 관리 중에도 못 참는 박재범의 최애 곱도리탕 (ft.롱샷도 단골) 6 05:25 784
3004429 유머 내부의적이 무서운 이유 ㄷㄷ 11 05:25 1,398
3004428 유머 아이유 사랑이 잘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05:14 837
3004427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3 05:10 570
3004426 이슈 아기원숭이 펀치 옆에 있는 형아 원숭이 고짱?? 3 04:58 633
3004425 기사/뉴스 강북 모텔 살인 피해자 측 "신상공개 촉구 의견 제출… 2차 가해 대응 검토" 04:57 188
3004424 정보 스타듀밸리 10주년 결혼 가능 추가 캐릭터 2명 드디어 공개...!! 14 04:56 855
3004423 유머 신비아파트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04:53 528
3004422 유머 은근 갈린다는 1위 투표 12 04:46 607
300442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4편 04:44 123
3004420 이슈 표절주장에 대한 빌리프랩 입장 24 04:00 2,593
3004419 이슈 일본 애니는 자극적이고 알맹이 없어서 별로라고 생각하는 덬들이 제발!!!!!!!!!!!!!!! 봤으면 좋겠는 신작 애니...twt 5 03:47 1,239
3004418 유머 간호사 오타쿠가 보고 환장하는 어떤 애니 속 병원 장면 20 03:38 2,023
3004417 팁/유용/추천 다람쥐와 새 구경으로 8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고양이를 위한 Dodo 영상 1 03:37 585
3004416 팁/유용/추천 분리불안에 도움되는 강아지들을 위한 8시간짜리 Dodo 채널 영상 5 03:30 694
3004415 정치 [단독]외국인 부동산 투기 차단…주택 매매·상속 정밀 통계 신설 18 03:27 1,042
3004414 이슈 핸드폰 그만 보고 자라 4 03:25 987
3004413 유머 주린이를 위한 주식 용어 정리...jpg 22 03:20 2,374
3004412 이슈 라디오에서 마농 언급한 리틀믹스 멤버 리앤 피녹 13 03:18 2,512
3004411 유머 앵무새 앞에서 우는 척 해보기 🦜 4 03:18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