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소년미 넘치는 외모로 한국에서도 인기 많던 모델 럭키 블루 스미스

남아프리카-독일계 모델인 나라 펠만과 결혼했는데
부인인 나라가 틱톡커&인스타그래머로 활동하기 시작한 후 그 콘텐츠가 화제가 됨

나라의 주된 콘텐츠는 음식 만들기
그런데 이 음식을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만듦

파스타를 만들면 반죽부터 시작해 직접 면을 뽑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는 빵부터 직접 굽기 시작하고
마트에서 파는 곽으로 된 시리얼이 아닌 수제로 시리얼을 하나씩 구워 만드는 등

콘텐츠 자체로의 목적도 있겠지만 가족을 위해 엄청난 시간과 정성을 들이는 모습을 보여줌
또 나라가 어렸을 때 부터 피부병을 앓아 자식들이 먹는 음식은 대부분 수제로 만들고자 한다고

다만 일각에서는 이렇게 한끼에 시간과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자체가 부자들의 여유이자 놀이이며,
임신한 몸으로 슬립을 입고 풀메이크업으로 요리를 만드는 모습을 전시하는게 유해하다는 의견도 있음


또한 럭키 블루 스미스가 몰몬교로 유명하고
둘 다 어린나이(럭키 블루 98년생, 나라 01년생)로 많은 자녀(럭키 블루 전처 자식 포함 4명, 나라 3명)를 출산한 것에 종교적인 영향이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되어져서
나라의 콘텐츠를 그저 화목하고 가정적인 모습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시선이 존재하는 것 같음
https://www.instagram.com/p/C3p6OFFrU10
나라가 올리는 요리 게시글들은 대부분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