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6개월간 매주 불닭볶음면 먹고 응급실…"신장결석 생겨"
66,218 304
2024.05.01 13:34
66,218 304
mPCYmy


29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워싱턴주에 거주하는 틱톡커 루시 모라드(24)의 영상을 언급하며 "이 인기 있는 매운 라면은 신장 질환의 위험에 처할 수도 있게 한다"고 보도했다.

그녀가 지난달 14일에 올린 틱톡 영상은 18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모라드는 틱톡 영상을 통해 6개월 동안 매주 1개의 불닭볶음면을 먹은 뒤 합병증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모라드는 극심한 경련과 혈뇨 증상을 겪어 응급실에 입원했다고 했다. 또 신장에 결석이 생기면서, 복부 통증도 겪었다고 했다. 신장 결석은 신장에 결석이 생기는 증상으로, 심할 경우 요로 결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모라드는 "지난 몇 달 동안 불닭볶음면을 점점 더 많이 먹었기 때문에 라면이 원인일 것으로 생각한다"며 "병원을 방문하기 전 혈뇨 증상을 보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뉴욕의 비뇨기과 전문의인 데이비드 슈스터만 박사는 "인기 있는 '매우 매운 라면'들은 신장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특히 해당 라면에는 하루 권장량의 절반에 달하는 소금이 들어있다"고 경고했다.


https://naver.me/GZsgImy6



wUgWaP



매일도 아니고 매주 1개? 걍 물을 ㅈㄴ 안 마신게 아닐지..



댓글 3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52 07.15 45,8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6,7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8,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6,0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4,1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6,52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5,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025 유머 진돌 시구하러깄다가 뻘건색만보고 사진 찍어줬더니 기아팬ㅋㅋㅋㅋㅋㅋㅋㅋ 06:59 134
3118024 이슈 ‘야르’가 너무 듣기싫어 질색팔색 기겁하는 카리나 10 06:51 583
311802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6:49 48
3118022 이슈 명예영국인 남편 거지였던 시절 3 06:14 2,719
3118021 이슈 오늘로써 6년 故 미우라 하루마 9 06:13 1,113
3118020 기사/뉴스 '동궁', 궁궐에 스민 원귀의 한…노윤서 연기는 물음표 [OTT클릭] 15 05:52 1,777
3118019 이슈 올해 현재까지 일본에서 태어난 아기 레서판다.jpg 9 05:41 1,264
3118018 기사/뉴스 [단독] 최저임금보다 더 받는 실업급여 손본다 34 05:37 3,006
3118017 이슈 여전히 소년같은 인피니트 엘 최신 화보 5 05:28 617
3118016 유머 밖에 비 미쳤겠는데 하고 슬쩍 베란다 봤는데 닌텐도 스위치 물에 잠긴 줄 알고 ㅈㄴ쫄렸다.twt 2 05:16 3,045
3118015 이슈 구글에 쿠쿠레야를 검색하면 05:09 797
3118014 유머 중사가 말해주는 군대어.jpg 7 05:06 1,357
3118013 이슈 방탄소년단 파리 공연에 참석한 마크롱대통령 부부 12 05:05 1,790
3118012 이슈 [하이바이마마] 네가 날 안놔줬잖아. 날 끝까지 붙잡고 널 괴롭혔잖아 7 05:01 1,288
3118011 이슈 아기를 놓아주고 몇 년 후 성인으로 성장한 그를 위협으로 맞닥뜨리는 캐릭터들 7 04:52 2,069
3118010 이슈 하트시그널5 우유경 오만과 편견서사 2편 2 04:48 914
3118009 이슈 메타 AI 안경 카일리 제너 광고 (놀람주의) 5 04:47 2,103
311800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75편 4 04:44 274
3118007 이슈 김부장 딸 서수민 인스타 스토리.jpg 1 04:40 2,149
3118006 유머 청량컨셉 잘뽑혔다는 아이돌 스포일러..jpg 04:21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