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부자 동네인 미국의 깡촌(?)
88,954 193
2024.05.01 01:46
88,954 193

IpXblY

와이오밍 주 

 

주이지만 인구는 58만명뿐으로 서울의 구 정도의 인구 규모임

 

HANRiO

위치는 미국 중부에 있음

 

 

qMtAbM

 

버팔로 소가 유명하고

 


NTeBdR

대략 이런 풍경을 가지고 있음

 

 

AOWzZI

하지만 풍부한 자원 + 적은 인구로 1인당 소득 수준은 미국에서 상위권에 속함

 

 

qOLaxu

bEywCs

 

정치적으로는 공화당의 텃밭이고, 주 하원 62석 중 57석을 공화당이 점유하고 있음 

 

인구는 꼴랑 58만명이지만, 인구 4천만의 캘리포니아와 동일한 연방 상원의원 2석을 배출하므로, 

정치적 영향력은 없다고 볼 수 없음. 미국 대선 주자들이 의외로 자주 방문함 ㅇㅇ

 

UuzNvY

정치적으로 공화당 텃밭인 것과 별개로 '평등의 주'라는 별명이 있음

 

 

SBBECM

와이오밍은 1869년 미국에서 최초로 여성 참정권을 인정한 주임(미국 전체 헌법상 인정은 1920년)

국가 단위로는 1893년 뉴질랜드가 세계 최초로 여성참정권을 인정한 것을 생각하면 빠른 편ㅇㅇ

 

 

Mhrzgg

1925년에는 미국 최초의 여성 주지사를 선출함

 

 

bgrRSt
 

영화 브로큰백마운틴의 배경이기도 한데, 동성결혼 지지율도 62%에 달해 공화당 성향의 레드스테이트치곤 높은 편ㅇㅇ

 

 

 

EVMtad

참고로 이지역에서 정치적으로 활약했던 집안이 바로 체니 가문임(체니 부통령의 둘 째 딸이 레즈비언이기도 함)

 

 

AczgXA

 

인종차별은 없어? 라고 궁금할 수 있지만...인종갈등을 논하기엔 백인이 압도적으로 많은 주임

히스패닉을 포함할 경우 90% 가량이 백인이고, 흑인과 아시안은 각각 1%도 안 됨 

 

 

TcfImh

대략 이런 목가적인 삶을 살지만, 부자고, 백인이 많고, 전통적인 느낌인데, 또 은근 '평등한' 주라는 얘기임

 

 

vqRful

인구가 너무 적다보니 대다수 미국인들은 평생 와이오밍 출신을 마주칠 일이 거의 없어서

'실존하지 않는 주'라는 밈이 있음

 

댓글 19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30 10.01 41,0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37,75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5,4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2,9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78,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1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104 이슈 올버즈 (allbirds) 국내 영업 종료 2 03:35 468
3174103 정보 100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4일차 대한민국 종목별 일정 2 03:21 241
3174102 이슈 미야오 안나 인스타그램 업로드 (끌로에) 03:17 171
3174101 이슈 당신이 몰랐던 역사적 순간들 2 03:11 355
3174100 유머 ??: 내가 먹는거라곤 된장찌개, 잡곡밥, 계란말이, 김치와 나물 한 종류가 전부인데 그것도 차려주기 싫냐? 22 03:07 1,276
3174099 이슈 위너도 안좋은 시기가 있었냐는 장재인의 질문에 강승윤의 대답.jpg 15 03:04 1,145
3174098 이슈 추락 직전 조종간 잡은 승객 02:59 605
3174097 이슈 [맡겨만 주십숏] 추억을 간직한 29년 문구점 02:56 181
3174096 정보 SM 장기 연습생 수준...jpg 9 02:55 1,775
3174095 이슈 아카이브 앱크 첫 번째 앰버서더 GUESS WHO 02:52 264
3174094 이슈 인터넷에 인증샷 올릴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 16 02:44 2,202
3174093 유머 갑자기 추워서 다이소에서 5000원 바람막이 샀는데 의외로 디자인이 괜찮아서 약간의 그림을 첨가해봤음 3 02:41 1,959
3174092 이슈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치킨 브랜드 2 02:34 1,279
3174091 이슈 교황 레오 14세: 인공지능의 이 시대에, 인간의 예술과 기계가 생산하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 점점 더 시급해지고 있다. 1 02:29 443
3174090 유머 @릴댄은 파트바꾸기가 국룰인데 혼성이라 여멤들국힙원탑되고 남멤들 요염해진거 ㅈㄴ웃교 2 02:25 822
3174089 이슈 24년 전 어제 발매된_ "2002년 신드롬" 02:24 260
3174088 이슈 바르셀로나에서 길 걷다가 목걸이 뜯긴 사람ㄷㄷ 24 02:20 3,594
3174087 이슈 원덬이 매일 지하철에서 보고 힘내는 시...jpg 8 01:59 2,212
3174086 정보 정부는 현재 설탕세(설탕부담금)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비만치료제 급여를 위해 설탕세를 도입하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16 01:55 1,465
3174085 이슈 클로즈 유어 아이즈 'Drop That!' 초동 3일차 종료 14 01:55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