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소희, 프랑스 대학 합격은 거짓? “예능서 편집·와전” 해명
80,799 590
2024.04.29 11:48
80,799 590
bvdDdF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대학 합격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에 한 누리꾼이 한소희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한소희는 프랑스 대학 입학과 관련, 해당 누리꾼에게 “OO님도 아시겠지만 발상과 전환 이런 것들은 저에게는 너무 맞지 않는 시스템이었다. 그때부터 국내 대학을 포기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며 “처음에는 주제도 모르고 센트럴, 세인트, 마틴, 파슨스를 꿈꾸다 년에 억씩 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보자르를 택한 건데 아무래도 국내 대학을 다니질 않으니 대출이 나올 리 없었다”고 했다.


이어 “예능에서 편집됐던 부분과 와전이 됐던 부분은 통장에는 2~3천만원이 필요했고 당장 가서 제가 지낼 집값, 생활비는 터무니없이 부족했다”며 “저는 20살 때부터 다시 시작이었기 때문에 알바해서 버는 족족 다 유학원에 쏟아야 했기 때문에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다”라고 적었다.


WiGIcv
한소희가 이 같은 해명을 한 이유는 지난 1월 웹예능 ‘나영석의 나불나불’에서 프랑스 학교에 합격했지만 가지 못 했던 사연을 공개한 뒤, 거짓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당시 한소희는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에 온 것이냐”라는 나영석 PD의 질문에 “프랑스 학교에 붙었었는데 제 명의로 된 계좌에 6000만원이 있어야 비자가 발급된다. 근데 그때 제가 6000만원이 어디 있겠느냐”라고 말했다.


대학에 가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는 그는 “하루 12시간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면 180만 원을 주는데 2시간 모델 일 촬영을 하면 300만 원을 줬다. 이후 과자 광고가 들어왔는데 통장에 2000만 원이 들어오더라. 이런 거 3편 찍고 6000만원 채워서 (프랑스) 가자‘라고 했는데,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프랑스 학생 비자를 받기 위해 신청자가 증명해야 하는 은행 계좌 잔고와 한소희의 발언이 맞지 않는다며 한소희에게 합격증이나 프랑스어 실력을 인증하라고 압박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한소희가 이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소희의 DM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래서 합격했다는 거?” “무슨 소린지 원 저게 해명인가?” “뭐 다녔다는 것도 아닌데 굳이 해명까지 해야 하나” 등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한소희는 최근 환승연애 논란 속에 배우 류준열과 짧은 공개 열애를 끝냈다. 이후에도 SNS를 통해 여러 게시물을 올리며 다양한 화제를 부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5504?sid=103

댓글 5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91 08.10 53,9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6,0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4,8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4,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070 이슈 제주도에 나타난 거대 고냉이 16:26 42
3130069 이슈 예전에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재밌게 본 외국인들은 이번 친일 가문 논란의 핵심을 바로 이해하고 있네. 16:26 53
3130068 유머 조인성 오므라이스 16:25 95
3130067 기사/뉴스 수도권 비거주 1주택자, 내년부터 전세대출 막힌다 16:25 105
3130066 팁/유용/추천 성시경레시피 감자샐러드 16:25 59
3130065 이슈 [KBO] '3년만의 100안타' 두산 김민석 26시즌 성적 16:23 124
3130064 이슈 KT 쓰시는 분들 데이터 잘 터지나요.jpg 20 16:21 1,092
3130063 유머 [KBO] 랜디와 배티의 내귀의 캔디 4 16:20 281
3130062 기사/뉴스 메타, 호주 16세 미만 SNS 계정 75만여개 삭제 12 16:20 760
3130061 유머 주머니에서 종이 빼는 걸 잊어버리고 난 후 세탁기에서 나온 빨래 5 16:19 1,100
3130060 이슈 지인 셰프들까지 언급하며 로컬 음식 칭찬한 남출 8 16:18 1,359
3130059 기사/뉴스 보안수사권 폐지되면 일어나는 현실 16:16 434
3130058 이슈 혐)현대에 태어난게 다행인 이유 20 16:16 2,007
3130057 이슈 사후 인간의 뇌를 추출해 피아노 연주를 가르치는데 성공 16 16:15 1,271
3130056 이슈 칠라스아트 신작 공포게임 Snowed Under | 雪葬 D-1 16 16:13 396
3130055 이슈 <호프> 바미기르만 머리카락이 있는 이유는? 6 16:12 1,130
3130054 이슈 이제 더이상 새덕후가 아니라 고양이 혐오러로 보이는 새덕후 31 16:11 2,010
3130053 이슈 한로로 너와나 챌린지 with 윤도현 16:11 127
3130052 유머 아메리카 원주민인 체로키족이 개에 대해 남긴 말 1 16:10 489
3130051 기사/뉴스 이찬원 10승 달성할까… 남보라 ‘먹덧’ 폭발 (편스토랑) 1 16:10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