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빅히트 2차 해명 "판결문 속 '사재기'라고 언급된 부분은 피고인의 주장"이 말이 안되는 이유
42,980 265
2024.04.28 22:59
42,980 265

 

1. "음원챠트를 사재기 등의 방법으로 조작했다는 사실을 언론에 퍼트리겠다고 협박하여 금원을 요구한 사실"은 피해자 진술(=빅히트 측)에서 등장함

 

UyUfEE

 


2. 1번의 협박을 할때 2015년 마케팅 당시 주고 받은 문자내역 캡쳐가 활용됨 (=피해자가 공갈협박에 넘어갈만한 증거를 피고가 갖고 있었음)

 

PvlOnC

 

 

3. 1번과 2번 협박으로 인해서 피해자는 실제로 송금을 함 (그냥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이면 왜????)

 

lUSxTl

 


4. 판결문에서 "피해자가 편법으로 마케팅 작업을 하여 협박의 빌미를 준 잘못도 있는 점"이 피고인에게 유리한 (=형량을 줄여주는) 이유로 참작

 

XTJYYQ

 


5. 그리고 2심 판결문

eldium
NeFPpe


판결문을 보면 단순 피고인의 주장이라고 할 수가 없는데 왜 해명을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음 

 

 

 

+) 댓글추가

121. 무명의 더쿠 2024-04-28 23:39:33팬들이 자꾸 판결문에 사재기 단어 나온 부분이 피고인 주장이라는데 그게 아니고 [판단] 부분에 사재기 단어가 나온거임 판사가 사실관계 바탕으로 판단한게 저거라고...

dqXgDO

 

 

댓글 2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 07.13 44,03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3,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5,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2,9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81,0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2,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4,0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845 이슈 헤드폰 뜨뱀 다시 만들었는데 저 고양이 눈빛이 심상치 않음 1 11:25 181
3114844 이슈 리본 햄토리랑 너무 찰떡인 아이브 레이 🐹 11:25 83
3114843 이슈 점점 예뻐지더니 아이유, 한지민 닮아간다는 개그우먼 3 11:24 496
3114842 기사/뉴스 700억 ‘호프’ 띄워야만 해‥나홍진 감독까지 라디오 홍보 나선다 1 11:22 173
3114841 정보 민음사 / 문학동네 / 열린책들 느낌의 책 표지 만들어주는 사이트 6 11:22 565
3114840 이슈 핸드폰 때리기 전에 콧김 개크게 두 번 뿜는 거 너무 웃김 11:19 511
3114839 이슈 꼬리풍성한 웃상고양이 4 11:18 544
3114838 이슈 이게 믿음이고 교감이고 사랑이다 2 11:17 468
3114837 이슈 [단독] 트와이스 쯔위, 11년 만에 JYP 떠난다 123 11:15 10,473
3114836 이슈 바이브코딩 창업 열풍이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바이브코딩 현실 10 11:15 991
3114835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우주소녀 "KISS ME" 11:14 32
3114834 유머 절도범이 차주에게 전화한 이유 13 11:12 1,990
3114833 기사/뉴스 브라질 룰라,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선언에 “해적질” 5 11:12 369
3114832 기사/뉴스 “BTS 가짜 굿즈 몰수·폐기” 美 투어 앞두고 하이브 법적조치 11:09 478
3114831 이슈 초딩때 학교에서 영어시간에 배웠던 노래가 사실 인도네시아밴드 노래였다는 것도 신기했고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앗따아 5 11:09 714
3114830 이슈 ‘나이 30에도 부모에 얹혀산다’…집값에 갇힌 2030 청년들 76 11:03 2,585
3114829 기사/뉴스 [단독]지석진, ‘부산코미디페스티벌’ MC 확정 11:02 400
3114828 이슈 타팀 팬이면서 공연하러 온다고 난리난 코요태 신지 397 11:01 22,649
3114827 정보 네이버페이 25원받아가셔 20 11:01 1,183
3114826 이슈 복어인 줄 알았어 5 10:59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