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ㄹㅇ 찐 중소도 아닌 <좆소의 기적> 으로 불리는 그룹
90,785 278
2024.04.28 14:59
90,785 278

직원 10명도 안됐던 KQ가 만든 첫아이돌 에이티즈

 

여기가 어느 정도의 좆소였냐면

 

https://x.com/nnaaaaaaa__/status/1781683934054752624

 

 

2018년 10월 데뷔 성적 초동 5천장 

 

완곡X, 음방 격주 출연, 다들 받는 음방 직캠 전무

 

앨범 수록곡 중에 타이틀감이 많다는 평에 프로듀서 이든은

 

"언제가 마지막일지 몰라 걍 곡 안아끼고 좋은곡 무조건 다 때려넣음ㅇㅇ"

 

 

 

 

이런 좆소가 어떻게해서 해외인기를 얻었는가? 

 

https://m.youtu.be/5A9EMLrURS8?si=cnhCxgIgu7GG2NvM

https://m.youtu.be/QbjmVyP9RFg?si=1ymYSASsVPRHdL1m

 

시초는 이런 영상들이 sns에서 조회수 백만 찍고 

 

해외 케팝팬들 사이 소소하게 입소문 타며 반응 오기 시작

 

 

 

 

애초에 해외겨냥하고 만든 팀이 아니라

 

(전원 순수 토종 한국인, 교포X, 유학파X)

 

영어 유창한 멤버가 한명도 없었지만 

 

물들어올때 노젓자 소규모로 미국 유럽 15개도시 월드투어ㄱㄱ

 

zpduBT

 

 

 

 

이때 다져진 코어를 바탕으로 서서히 몸집을 키워

 

2019 MAMA에서의 인상적인 무대로 국내도 조금씩 각인되기 시작

 

https://m.youtu.be/HnIv-NVxSFE?si=iJWcbTLwsRFZ2LVv

 

 

 

 

2020년 트위터에서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뮤지션 5위

 

(카니예 웨스트, 비욘세, 드레이크등.. 케이팝 그룹으로는 방탄과 함께 유일)

 

 

 

 

그러던 중 단일 투어 10만 모객 규모의 월드투어를 앞두고 코로나 터짐

 

콘서트가 줄줄이 취소되며 좆소 케이큐는 위약금 등으로 빚더미에 앉으며 큰 위기에 봉착

 

 

 

 

했으나, 다음해 회사 기둥 뽑아가며 사활을 걸고 킹덤에 출연

 

앞으로 돌판에서 영원히 레전드로 회자될 거라는 평을 받는 무대들을 남기며 위기를 넘김

 

https://m.youtu.be/-uDitNeFO-I?si=3MS5mAqjoLKgP14N

 

 

 

 

여태 그랬듯 그 후로도 꾸준히 조금씩 단계를 밟아가며 성장

 

 

fDPJeB

 

 

 

 

그리하여 KPOP 그룹 7번째 빌보드 200 1위

 

https://x.com/1024updates/status/1734013721884987422

 

 

보이그룹 최초 2024 코첼라 입성 

 

ㄹㅇ 국위선양 국뽕맥스 라이브 무대 말아주며 코첼라 찢음

 

https://x.com/kim__bap/status/1779423997350084962

 

 

QUID라는 AI기반 DATA처리 업체에 따르면

 

코첼라 관련으로 에이티즈가 가장 많이 언급됐다고 함

 

https://x.com/1024updates/status/1783360755028345229

 

 

이번 북미투어 규모 10개도시 아레나 스타디움

 

방탄 이후 두번째로 시티 필드에 서게 됨 (비욘세 폴멕카트니등이 공연한 곳)

 

https://x.com/CitiField/status/1782462406632910949

 

ㄹㅇ 찐 좆소의 기적

댓글 27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248 09.28 18,4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89,08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2,3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38,3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349 이슈 저수가로 고통받는 의사들의 평균 연봉.jpg 1 13:22 343
3171348 이슈 캔슬 컬처에서 내가 피로감을 느끼는 지점은 어떤 사람들은 쉽게도 캔슬 당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절대 캔슬되지 않는다는 것 2 13:21 273
3171347 기사/뉴스 정부, 이란 최대 가전회사 일가 제기한 7700억 규모 ISDS 2차 사건 승소 3 13:20 99
3171346 기사/뉴스 '나솔' 31기 순자, 방송 후 확 바뀐 일상 "연봉 삭감·단축 근무" 13:20 420
3171345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13:18 167
3171344 이슈 [NEW] 갤럭시 S27 프로/울트라 케이스 유출 루머.jpg 14 13:18 873
3171343 이슈 파리 패션위크 생로랑 미즈하라 키코 게티이미지 3 13:17 569
3171342 기사/뉴스 '계엄 비판 자막 삭제' 이은우 전 KTV 원장, 2심도 징역형 집유 1 13:17 81
3171341 정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개봉 1주차 특전 7 13:16 313
3171340 유머 일본인의 영역에 한국인 진출 15 13:16 1,097
3171339 이슈 야무지다는 반응 많은 한혜진 막내조카 8 13:15 844
3171338 기사/뉴스 여수 아파트 화단서 탯줄 달린 신생아 시신 발견 8 13:15 838
3171337 이슈 [MLB] 타티스 주니어 미친 주루 ㄷㄷ 5 13:14 196
3171336 이슈 [아시안게임]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 은메달🎯🥈🎉 3 13:14 667
3171335 이슈 진또배기 경상도 사투리 들려주는 김신영 3 13:14 255
3171334 이슈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 대한민국🥈🥈🥈 12 13:14 717
3171333 이슈 외국인 임원 데리고 무당집 간 썰.jpg 37 13:11 2,268
3171332 이슈 피 안 섞인 아빠같은 중소기업 사장님 30 13:09 2,439
3171331 이슈 와 보는내내 욕나옴;;; 저건 연애가 아니라 육아 아님?.X 10 13:08 1,734
317133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R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구입에 써달라” 1억원 기부 26 13:05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