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08KG을 빼서 체중 감량 리얼리티 쇼에서 우승한 미국 남성의 7년 뒤 모습
78,027 162
2024.04.27 23:02
78,027 162
WysJgi

195kg에서 87kg으로 108kg을 감량하여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화제의 주인공 대니 케이힐


xFQGru
eedlQL

외부와 철저히 차단한 공간에서 엄격한 식단 관리와 엄청난 운동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일찍 잠자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여 108kg 감량에 성공하였다.


RREQUe

그런데 대부분의 세상사가 그러하듯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인 듯. 엄청난 체중 감량 뒤엔 신진대사를 망치게 하는 비극이 도사리고 있었던 것이다.


tlKCxV
vvRMqJ

서바이벌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했듯 꼼꼼한 식단 관리와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생활 습관을 유지했건만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나는 살을 막지 못하고 있다.


LIBRtH

과도한 운동 탓으로 무릎에 심각한 이상이 생겨서 몇 개월 정도 쉬었더니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살이 올라서 다시 땀 흘리는 데 고삐를 죄고 있다. 저러다 다시 탈이 나면 어쩌나 걱정스럽다.



WYGkKS
uxbktm
zvpduM

이런 급격한 '요요 현상'은 비단 대니뿐 아니라 그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다른 사람들 역시 공통적으로 겪는 아픔이라고 한다.


yaGKsO
sIrOvj
drJhYZ
ltzhwN

대니를 포함한 다른 참가자들은 일반인보다 훨씬 적게 먹고, 하루에 운동을 서너 시간 이상 격렬하게 하고, 쉴 때도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습성을 몸에 익혔음에도 불어나는 살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상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체가 불안을 느낀 나머지 그에 대한 반발로 적은 음식물이 체내에 들어오더라도 대부분 지방으로 축적해서 몸을 보호하려는 생존본능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단기간에 살을 엄청나게 뺀 사람들의 경우 거식증을 방불케 할 만큼 음식 음취를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는 이상 아무리 제한된 식습ㄱ관을 유지하더라도 체중이 줄기는커녕 다시 찌는 걸 ㅁ막기 어려운 게 인체의 신비한 현상이기도 하다.



QilhWw
fZAnLL

그의 바람대로 다시 230kg 시절로 돌아가는 최악의 상황만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댓글 1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44 00:06 27,7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6,4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7,1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12,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6,5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9,9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2,5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7,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1,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370 기사/뉴스 “성폭력범은 맞아야 정신차린다?”…대만 ‘태형 국민투표안’ 통과에 발칵 19:44 0
3132369 이슈 결별설 뜬 찰리 히튼-나탈리아 다이어 1 19:44 16
3132368 이슈 BTS 뷔형한테 한번 밥같이 먹자는 김민재 선수 19:44 35
3132367 유머 그저 루이 웅니 껴안으러 간 후이💜🩷🐼🐼 19:43 93
3132366 이슈 풍향중 멤버 조합이 완벽한 이유 19:43 192
3132365 유머 한국인이라면 심장이 반응하는 음색을 가긴거같은 원이삼촌 유영우 19:42 137
3132364 이슈 의사 말 뒤지게 안듣는 환자 유형 1 19:42 294
3132363 이슈 2014년 8월 15일 있었던 무대 19:41 124
3132362 유머 얼음과 불의 노래 세계관(왕겜, 하오드) 용 최애 고르기.gif (스압) 3 19:41 143
3132361 이슈 태국 재계 서열 1위 CP그룹의 며느리 김성 (백범 김구 선생님 증손녀) 7 19:40 1,081
3132360 이슈 4대 소속사 임원 보수 지급현황(26년 상반기) 2 19:39 381
3132359 유머 하영이 전생 독립투사였을거라는 역갤 42 19:36 2,173
3132358 팁/유용/추천 이거 물어보면 무조건 50 : 50으로 갈림.......jpg 23 19:36 725
3132357 이슈 광복절이라 일본어 가사 묵음처리하고 무대한 아이돌 4 19:35 1,293
3132356 이슈 생각보다 많이 갈리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엔딩 평가 27 19:34 798
3132355 기사/뉴스 공효진·정준원, 또 사고 쳤다..'유부녀 킬러'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종합] 1 19:34 294
3132354 이슈 아니 이 길냥이 얼마나 재밌는 일이 있는거야 4 19:33 683
3132353 이슈 연프(누난 내게 여자야 2)로 현커된 연상연하 커플 브이로그 2 19:32 998
3132352 이슈 압구정에 간 배달라이더 6 19:31 951
3132351 이슈 [지구마불2] 신기할 정도로 친절하고 스윗한 포르투갈 사람들.jpg 7 19:30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