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부덬들이 하이브의 더러운 '언플'이라고 주장하는 민희진-무당 관계 정리
59,625 480
2024.04.25 19:03
59,625 480

 

 

1. 

2021년 나눈 대화에서 무속인은 민 대표에게 '3년만에 회사를 가져오라' 등의 조언을 하고,

민 대표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는 방안, 스톡옵션, 신규레이블 설립 방안 등을 무속인에게 검토 받는다.

 

2.  

민 대표가 이 무속인과 방탄소년단의 병역 이행 문제 등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으며

인사청탁 및 인사이동 정보유출, 입사 지원자의 개인정보 유출 등의 비위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3.

민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인 시점이 무당이 코치한 시점과 일치하고,

민 대표가 자신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의 매도 시점도 무속인과 논의했다는게 하이브 측의 설명이다.

 

4.

무속인은 민 대표의 가까운 친족이 혼령으로 접신한 상태라며 민 대표와 카카오톡으로 경영 전반을 코치해왔다.

 

5.

일상적인 경영활동에 깊이 개입하면서 인사관련 비위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확인된 비위는 인사청탁 및 인사이동 정보유출, 입사 지원자의 개인정보 유출 등이다.

무속인은 손님 중 하나인 9*년생 박 모씨의 입사지원서를 민 대표의 개인 이메일로 전달했고, 민 대표는 부대표 신 모씨를 통해 박씨에 대한 채용 전형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민 대표는 문제가 될 것임을 직감하고 “눈치가 있는데 M업소(무속인의 상호명)에서 소개받았다고 쓰냐 그냥 쓱 이메일을 보내야지. 바보같이 이렇게 소개로 연락한다고 메일을 보내다니..”라고 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채용 전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자 민 대표는 경영과 신인 걸그룹 매니저 가운데 어떤 직무를 박씨에게 맡길지를 놓고 무속인과 상의하기도 했다.

무속인이 긍정 평가를 내놓은 지원자들은 대부분 채용 전형에 합격, 일부는 어도어에 재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타 부서에 재직 중이던 일부 하이브 직원들의 전환배치를 검토하는 과정에서도 대상자들의 신상 정보를 무속인과 공유하며 함께 평가를 진행했다.

 

6.

민 대표가 “bts 군대 갈까 안갈까”라고 묻자 무속인은 “가겠다”라고 답한다.

이어 민 대표는 무속인에게 “방탄 군대가는게 나한테 더 나을꺼같애 보내라 ㅋㅋㅋ”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니 생각엔 어때?”라고 묻자 무속인은 “보낼려고. 금메달 딴것두 아니고”라며 주술행위를 암시하는 발언을 한다. 그러자 민 대표는 “걔들이 없는게 나한테 이득일꺼같아서”라고 다시 한번 요청한다.

 

 

https://v.daum.net/v/20240425165521004

 

 

 

 

즉 

ㅂㅌ한테 무당이 군대가라고 "주술행위" 하려고 한 정황 외에도 (위에 추가함)

 

인사 청탁

대외비 유출

개인정보 유출

경영활동 개입

경영권 탈취 방안 논의

 

 

여러가지 하셨음 ㅇㅇ

그냥 '무당'이라고 단순 언플한 거 아님XXXXXXXXXXXXX

 

 

 

+

불법 사찰이냐는 댓글 있어서 추가함

하이브는 제보에 의해 입수한 사실을 정보자산 감사 과정에서 장문의 대화록을 통해 실제 확인했다.
제보 입수한 후 - 실제 정보자산 감사하면서 실제로 확인했다고 함 ㅇㅇ(정보자산 감사하는 과정은 다양함)

댓글 4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67 09.11 34,8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09,40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41,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44,2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55,1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6677 이슈 유럽사람들의 악취에 충격 받은 여성...twt 13 09:03 2,076
3156676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킹피셔 공효진, 다시 일상으로…♥정준원, 산장신 최고 12.5% 09:00 658
3156675 유머 8시간 자고 출근한 직장인 6 08:49 2,766
3156674 이슈 세종대왕님이 만든 한글로 지어진 내 이름은 어떤 오행을 가질까 24 08:37 2,713
3156673 유머 개밥그릇에 씨리얼을 부어 먹어보니 강아지들 반응ㅋㅋㅋ 14 08:36 3,567
3156672 기사/뉴스 "인생 낭비되는 기분"...대학생들 모여 '가만히', 멍 때리는 이유 5 08:31 2,057
3156671 이슈 MCND "Devil Youth Club' 안무 영상 (LIVE PRACTICE ver.) 08:30 132
3156670 유머 고양이가 집사를 계속 쳐다보는 진짜 이유 7 08:27 2,355
3156669 유머 우리가족 개한테 하는 말들 개노답 14 08:27 2,541
3156668 기사/뉴스 음주운전으로 경찰서 조사받으러 가면서 또 음주…결국 감옥행 4 08:25 1,802
3156667 유머 잘못걸린 쿠팡 배달거지 29 08:25 4,681
3156666 유머 50세 이후에 조깅을 시작하는 것은 사람들을 만나는 훌륭한 방법이다 19 08:20 4,592
3156665 이슈 리한나에게 사진 찍어달라고 했는데..... 5 08:19 1,768
3156664 유머 고양이가 물 때 이 소리를 내보세요 3 08:17 1,465
3156663 기사/뉴스 "알바생 간혹 실수하더라고 넒은 아량으로"...오지랖 사장님, 식당 앞에 '장문의 당부' [따뜻했슈] 12 08:15 2,658
3156662 유머 어떤 미친사람이 지하철에서 내려서 다음역까지 뛰어서 해당 열차를 다시타는 영상 20 08:09 4,021
3156661 정보 카카오페이 AI 퀴즈 10 08:05 462
3156660 팁/유용/추천 네이버페이 12원 24 08:02 1,744
3156659 유머 제주도민 백호(강동호)가 말하는 제주도 사람에게 물어보면 안되는 것 27 07:52 5,240
3156658 이슈 꽤 유명한 이쁘게 포즈하고 사진찍는 아깽이 나머지 사진들도 본 사람 6 07:51 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