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희진이 얘기한 민희진-방시혁 카톡 당시 상황
61,245 295
2024.04.25 17:51
61,245 295
PiQbbL
jCooud



((민희진이 카톡 캡처 보면서 한 말 그대로 적음))



이게 뉴진스가 처음 빌보드 핫백 올라갔었을 때(인데) 그 전까지 시혁님은 저희 뉴진스 나왔을 때 축하한다는 말도 안 했었고 아무런 얘기가 없었어요. 근데 갑자기 뉴진스가 빌보드 핫백에 오르고 나서... 이 위에 ‘축하합니다’가 있어요. 근데 갑자기 ‘즐거우세요?’라고 보내는 거예요. 저는 당연히 즐거운데 이걸 왜 묻지? 그리고 ‘오랜만입니다 희진님 뉴진스 잘돼서 좋아요’ 이런 말 한 마디도 없다가 갑자기 ‘즐거우세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했어요. 


(카톡 그대로 읽음)


어투가 과거랑 되게 달라지지 않았나요? 제가 처음 입사했었을 때랑 서로 어투가 되게 달라졌죠. 그니까 저희 사이에 골이 너무 깊어진 거예요.

목록 스크랩 (1)
댓글 2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85 02.02 42,6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4,4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5,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949 이슈 아니 오늘 내가 뭘 본 건지 모르겠음>>82년생 지영 씨, 당신만 힘든 게 아닙니다<<헌신짝이 되어버린 이 시대 남자들을 위한 이야기 17:00 0
2980948 기사/뉴스 대형 공연도 줄취소…K팝, 한일령에 때아닌 불똥[이슈S] 1 16:59 182
2980947 이슈 사람들이 생각하는 파상풍의 오해와 진실 6 16:57 428
2980946 이슈 요즘 캐나다에서 두쫀쿠급으로 유행하고 있다는 것... 4 16:57 964
2980945 유머 런닝이 최고의 성형인 이유 4 16:56 673
2980944 유머 흔한 약국 이름 2 16:56 531
2980943 정치 [단독]민주, 내일 실무 고위당정…2월 임시국회 처리 법안 논의 5 16:54 101
2980942 이슈 요즘 현금 싸들고 은행 찾아오시는 어르신들 근황 10 16:54 2,146
2980941 이슈 커리어 전성기 시절 보그 끝판왕 안나윈투어의 무한한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탑모델 16:54 465
2980940 유머 만화 스토리에 감명받아서 작가한테 연락하기 19 16:52 1,345
2980939 정치 기류 바뀐 새벽총리 김민석 "이해찬 '서거' 후 결심…정부 군기반장 될 것" 13 16:51 568
2980938 이슈 국민연금도 ETF 운영했으면 좋겠는 이유 30 16:50 2,345
2980937 이슈 내일 전국 날씨 예보.jpg 18 16:49 2,079
2980936 정보 잘린 모양에 따라 다른 감자튀김 종류 16 16:47 1,375
2980935 이슈 별 관심 없었는데 시사회 반응 좋아서 궁금해진 영화 35 16:47 2,323
2980934 유머 혼돈 속의 질서 16:44 366
2980933 기사/뉴스 탈팡행렬에 1월 쿠팡이용자 110만명 줄었다…네이버 10% 늘어 40 16:44 1,183
2980932 이슈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1 16:42 3,081
2980931 유머 키 172인 여배우가 남주한테 도움 받는 씬 찍는 방법 10 16:42 2,947
2980930 기사/뉴스 복잡한 서류도, 심사도 없었다. 쌀과 반찬, 생필품을 건네받았고 상담 끝에 기초생활수급 신청까지 이어졌다. A씨는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다”고 말했다. 37 16:36 2,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