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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동의 없는 오마주로 음원 서비스까지 중단했던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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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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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앨범 수록곡에서 오마주로 가사 차용함

원곡가수가 문제제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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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대표까지 사과하고 음원서비스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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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했던 가사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가사 중 '반대라서 더 끌리나 나와 다르니까/ 이게 날 더 사로잡나 처음 본 거니까'

god의 6집 앨범 수록곡 '반대가 끌리는 이유'의 '반대라서 더 끌리나 나와 다르니까/ 그게 날 더 사로잡나 처음 본 거니까'

 

 

아리까리하게 베낀게 아니고 가사 그대로 쓴 거 보면 알겠지만

작곡작사가, 가수의 ㄹㅇ 존경의 샤라웃이였지만

원곡가수가 사전협의 없었고 유감스럽다는 반응에 음원 서비스와 앨범에서도 사라짐  

 

 

원래 상대 동의 없이 오마주는 도의적으로 익스큐즈 안되는 문제임

법적문제라는게 아니고

 

 

+

댓에 정리 잘한 덬이 있어서 추가

 

선허락 필수적인거 아님

 

오마주는 리스펙의 의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상대가 싫으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리스펙이니만큼 원작자 허락받고 진행하는 경우도 많고 제일 중요한게 원작자의 인정 여부임

 

 

+

 

반대가 끌리는 이유 / 작곡 작사 박진영 / 원곡가수 god

 

저작권자 박진영임

문제제기한 사람은 퍼포머인 가수

즉, 저작권자가 아닌 실연자, 가창자가 문제제기한 건이라는 말이지

 

 

 

+

 

시녀니 뭐니 하는데 나는 원래 ㅁㅎㅈ씨 싫어하고 이번 건도 지배구조 변화 시도가 있었다면 그에 대해서 처벌 받아야 한다고 봄

 

다만 어도어의 입장문(아티스트와 아티스트 부모님까지 동의한 사항이라고 적혀있는게 사실이라면)처럼

원안무 실연자인 ㄴㅈㅅ 측에 안무 사용에 대한 협의가 없었고,

원안무 실연자인 ㄴㅈㅅ가 타 가수의 안무 차용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쓰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해

 

원안무 실연자가 싫다는데 무엇을 오마주(프랑스어로 존중, 존경)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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