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일릿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안무, 사진, 영상, 행사출연 등 연예활동의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하고 있습니다. 아일릿은 ‘민희진 풍’, ‘민희진 류’ 등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68,316 809
2024.04.22 19:12
68,316 809

뉴진스는 현재 5월 컴백을 준비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아일릿이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뉴진스를 소환하였습니다. 아류의 등장으로 뉴진스의 이미지가 소모되었고, 불필요한 논쟁의 소재로 끌려들어가 팬과 대중에게 걱정과 피로감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만들어 낸 장본인은 하이브와 빌리프랩이건만,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어도어 및 뉴진스의 몫입니다.


하이브 및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활동이 많아질수록 뉴진스와의 다른 점들만 모아 부각시키며 데뷔 시의 사태를 희석시키려고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사이 팬과 대중들이 가진 오해들도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및 법정대리인들과 충분히 논의한 끝에 공식 입장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5806?sid=101




민희진이 한 말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8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13 02.17 21,9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4,3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5,6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7,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4,0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896 유머 방송 중 사심 채우는 수의사 02:02 95
2995895 이슈 브리저튼 시즌4 베네딕트, 소피 촬영 비하인드 2 02:01 130
2995894 기사/뉴스 "이제 시청 출근 안 해" 사직서 낸 충주맨…'왕따설'에 입 열었다 1 01:59 412
2995893 유머 햇감자 멍 01:58 67
2995892 이슈 GPT가 예측한 인류 멸종 시기.jpg 8 01:58 579
2995891 이슈 F1 타이어 4개 교체 속도 vs 청소기 줄 정리 속도 01:58 58
2995890 유머 걘아니야는 남친있는데껄쩍대는남사친 <<얘도이상하고 남사친한테연애상담하는여친 <<얘도이상한데 01:58 185
2995889 이슈 중국 여행 조심하세요 호텔 불법 촬영 카메라 실태 1 01:58 329
2995888 정보 선조가 본인보다 아들 광해군의 인기가 더 많아지니까 한 짓..jpg 2 01:57 264
2995887 이슈 명절에 계속 싸우는 고모와 조카.ytb (르세라핌) 01:53 200
2995886 이슈 오란고교 호스트부는 더빙이 진리 2 01:52 311
2995885 이슈 강아지는 자다가도 가족이 보고싶나봐 9 01:49 1,148
2995884 이슈 얘들아 선글라스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나 20년 가까이 라섹 시력 유지중인게 선글라스 조금이라도 햇빛 보이면 쓰고다닌게 제일 도움됨. 그리고 정병약 때문에 시야 흐려지고 흔들리면서 고생할때도 선글라스 꼭 꼈는데 그때 각막 보호 잘했어서 단약 후에 시력 돌아온거라고 안과쌤이 칭찬함. 01:49 524
2995883 이슈 집사들만 아는 무서운 순간 01:48 275
2995882 이슈 엄마아빠 기다리는 고양이🥺🥺🥺🥺🥺 1 01:46 302
2995881 이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감되는 후기... 22 01:42 2,514
2995880 이슈 인제 신남 근황 14 01:40 1,726
2995879 이슈 경기도, 2026년부터 불법체류자 아동 월 10만원 지원 73 01:37 1,652
2995878 유머 90년대 작화로 바뀐 귀칼.x 8 01:36 1,036
2995877 이슈 사람 차별하는 고양이....twt 3 01:34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