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경영진에 전격 감사권 발동
68,454 512
2024.04.22 13:36
68,454 512

국내 대표 엔터기업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경영진들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하고 감사권을 전격 발동했다.
 
22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임원 A씨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 하이브 감사팀 등은 이날 오전 어도어 경영진 업무구역을 찾아 회사 전산자산 회수와 대면 진술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는 A씨 등이 경영권 탈취 계획을 세우고 이행해 온 정황을 제보를 통해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어도어의 지분은 하이브가 80%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20%는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A씨가 직위를 이용해 하이브 내부 정보를 어도어에 넘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A씨는 하이브에 재직시부터 어도어 독립에 필요한 영업비밀 등을 넘겨준 것으로 의심된다"고 말했다.
 
하이브는 확보된 전산자산 등을 토대로 필요시 법적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어도어는 2021년 하이브가 자본금 161억원을 출자해 만든 회사다. 현재는 SM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총괄한 민희진 대표가 2대 주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26326?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5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53 03.25 21,2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3,6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1,3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287 유머 스라소니는 여전히 체중감량에 실패했습니다 3 22:35 299
3028286 기사/뉴스 “술만큼 간 혹사한다” 가정의학과 교수가 경고한 ‘이 음식’, 뭐야? 22:34 764
3028285 정치 세금 이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일본어로 포스팅했는데 일본 친구들의 반응이 매우 흥미롭다. 3 22:33 389
3028284 이슈 메이저리그 유니폼 판매 순위 1 22:33 313
3028283 유머 현/영국 국왕 전/양상국 닮은꼴 2 22:33 429
3028282 이슈 위에서 누가 공을 던져서 분노했다가 멋진걸 보게된 사람 3 22:31 709
3028281 이슈 교토상가의 윤성준 선수 한국 U20대표팀 소집 거절.jpg 8 22:31 776
3028280 이슈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한국어로 무대한 일본 아이돌 CUTIE STREET 2 22:30 211
3028279 팁/유용/추천 오징어 치즈파전🦑 3 22:29 330
3028278 이슈 제가 4월말에 도쿄를 가려고 에어로케이로 발권을 햇는데요, 비운항 연락을 받앗어요 6 22:29 1,143
3028277 이슈 스위스 물가 진짜 쉽지 않네... 9 22:28 923
3028276 기사/뉴스 [단독] "난 디스크 환자인데 왜"…1인당 年 165알 먹는 이 약 22 22:28 1,321
3028275 이슈 권성준 셰프가 한번도 먹어본 적 없다는 고기 5 22:28 1,043
3028274 기사/뉴스 파비앙 "루브르보다 국중박···케데헌 이후 더 핫해져"('어서와')[순간포착] 22:28 215
3028273 이슈 새로운 시즌으로 컴백한 네고왕 근황 ㄷㄷㄷ 31 22:28 2,049
3028272 유머 40시간 단식후 중식먹은 추성훈의 최후 ㅋㅋㅋㅋ 2 22:27 833
3028271 유머 경상도 아버지 할아버지급 사투리 구사하는 양상국 13 22:26 880
3028270 기사/뉴스 "가격 30% 껑충" 엔진오일 찾아 삼만리…꿈틀대는 요소수값 사재기 단속 1 22:25 189
3028269 이슈 흑인들은 절대 못하는 일은??? 9 22:25 986
3028268 기사/뉴스 하천·계곡 불법 점용 재조사, 1달 만에 적발 건수 9배 급증 (8백여 건에서 7천여 건) 5 22:24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