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출신인 최씨는 웨이터 생활부터 시작해 술집을 차리고 사업을 번창시켜온 자수성가형 사업가다.
주 사업체는 서울 선릉 부근에 위치한 단란주점. 현재 최씨는 서울 개포동 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철거 부문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277897
선릉 단란주점 사장에
재건축 철거 부분 관여...
이런 것도 요즘 자수성가형 사업가 라고 포장해주네
주 사업체는 서울 선릉 부근에 위치한 단란주점. 현재 최씨는 서울 개포동 시영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철거 부문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277897
선릉 단란주점 사장에
재건축 철거 부분 관여...
이런 것도 요즘 자수성가형 사업가 라고 포장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