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국 곰 얘기 제발 그만”… ‘푸바오 신드롬’에 피로감
74,933 893
2024.04.20 16:36
74,933 893
지난 3일 중국으로 반환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푸바오 신드롬’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20일 소셜미디어(SNS) 등에 따르면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푸바오가 중국 워룽중화자이언트판다원 선수핑기지로 돌아간 이후 공식 SNS를 통해 그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푸바오의 격리 검역 일기 1’이라는 제목의 1분 42초짜리 영상을 공개했고, 17일에는 웨이보에 ‘푸바오의 격리·검역 일기 2’라는 제목의 2분 32초짜리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들에는 푸바오가 새 보금자리인 선수핑기지 격리·검역 구역에서 죽순과 당근, 옥수수빵 등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실외로 나가 기둥을 잡고 서거나 풀숲을 산책하듯 어슬렁거리는 장면도 포착됐다.


푸바오가 떠날 당시 눈물을 흘리며 대성통곡을 할 정도로 푸바오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이들은 이런 ‘적응기’를 챙겨볼 정도로 관심도가 높다. 그러나 일부 국민들 사이에서는 푸바오 관련 소식이 지나치게 많이 들려오는 게 아니냐는 불만도 있다.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언제까지 중국 곰 얘기를 우리나라에서 들어야 하나” “귀여운 건 인정하지만 떠난다고 해서 대성통곡을 하고 중국 근황까지 전해 들어야 하는 건 이해가 안 간다” 등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9014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8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34 03.25 39,6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5,2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2118 이슈 보라색머리하고 광화문 지나가서 인터뷰 잡힌분 1 14:41 440
1682117 이슈 해외살이 하면 필요한 호신술 14:38 296
1682116 이슈 방금전 합정역 에스컬레이터가 박살났다고 함 52 14:36 3,141
1682115 이슈 저가 커피 가격 근황 12 14:35 1,726
1682114 이슈 [KBO] 기아 나성범 선제 적시타.gif 7 14:34 503
1682113 이슈 [KBO] 삼성 최형우 라팍 첫타석 6 14:30 1,202
1682112 이슈 잡도리 써도 되냐고 물어보면서 잡도리 여덟번 말함 6 14:25 1,647
168211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4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8 14:22 687
1682110 이슈 F1에 K드라마 엔딩곡을 넣어봄 5 14:22 637
1682109 이슈 폭군의 셰프 길금이 근황 2 14:21 1,614
1682108 이슈 도끼 생각보다 어린이유.jpg 3 14:21 1,891
1682107 이슈 [KBO] 1회에 타자일순한 KT 22 14:19 2,173
1682106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비투비 "봄날의 기억" 4 14:17 82
1682105 이슈 카드캡터 체리 초월번역 甲 19 14:17 1,785
1682104 이슈 황금 사과를 아프로디테에게 안주면 생기는일..jpg 8 14:17 1,736
1682103 이슈 체감상 더쿠가 돌판에서 언급 많이되기 시작하고 확 커졌던때라고 생각되는 2016~17년 20 14:15 1,495
1682102 이슈 전 노기자카46 사사키 코토코 서울 팬미팅 개최.twt 1 14:15 391
1682101 이슈 도끼 데뷔 22년차인데 16살데뷔임 90년생임 4 14:13 861
1682100 이슈 [포토] 손종원,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 27 14:12 2,199
1682099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4:12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