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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공부는 재능 96%. 노력 4% 의 비중. 국제학술지 논문 88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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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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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LGPYT

<간단정리>

재능+즐기는 자세 > 즐기는 자세

재능+노력 >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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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재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재능을 발휘하는 연료가 '노력'인 것이다.

노력과 재능은 상반되는 것도 아니며, 노력과 재능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도 아니다.


재능+노력 > 재능+비노력 > 무재능+노력 > 무재능+비노력


재능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노력에 따른 격차 있음.

재능 없는 사람들 사이에서 노력에 따른 격차 있음.


격차에 영향 주는 정도.

재능 > 노력


가장 큰 격차를 내는 요소는 '재능'이다.


재능이 10배 차이날 수는 있지만

노력을 10배로 할 수는 없다. 시간제한이 있으니까.

하루 24시간. 주어진 시간은 동일하다.


천재가 1년만에 할 일을

범재는 노력해서 할 수는 있더라도, 그보다 오래 걸린다. 재능에 따라. 3년이 걸리거나 10년이 걸리거나. 그게 몇 배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결코, 앞설 수는 없다.

하루 24시간 제한 때문에, 몇 배로 노력한다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 뒤쳐질 수 밖에 없다.


멍청한 사람들은, 스포츠는 재능 비중이 높지만. 상대적으로 공부는 노력으로 극복한다고 거꾸로 주장하는 데.

물리적으로 인간신체 능력 한도가 있는, 다른 동물이 아니라 같은 종이라는 고만고만한 인간신체 능력 내에서 겨루는 '스포츠'따위보다,

'지능'에 따른, 학술 영역이 재능의 영향이 더 크다.


학술 영역은 재능 96% 노력 4%

스포츠 영역은 재능 82% 노력 18%


이는 추정이 아니라, 실제 현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결과이다. 주관적인 희망사항을 배제하여, 객관적으로 표기한 것이다.


재능이 없는 사람들은 노력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

무재능+노력 > 무재능+비노력

둘로 격차가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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