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생활 관리 잘못해서 훅가고 잊혀진 아역배우
20,133 30
2016.08.31 20:02
20,133 30
http://img.theqoo.net/AIWqI

한예린의 친구는 지난 3일 미니홈피를 통해 한예린에 대한 1문1답식의 소개글을 올렸다. 이 내용에는 한예린의 평소 태도와 학창시절을 엿볼 수 있는 대목들이 많이 나열돼 있다.

한예린은 지난해 7월 동급생 A를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소개글을 살펴보면 반성하고 있는 한예린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글에 따르면 한예린이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토비, 담배, 핸드폰, 돈, 군것질이 나열돼 있다. 반면 친구가 제일 싫어하는 일로 말싸움 지는 것, 배고픈데 밥 못먹는 것, 토비 밥 안주는 것, 학교가는 것, 엄마가 잔소리 하는것이 꼽혀있다.

특히 한예린의 버릇으로 '앉으면 자동으로 담배'라고 적혀있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한예린의 비밀로 "렌즈는 죽어도 안뺀다 가출하면 잘때도 안빼고 씻을때도 안 뺀다"고 가출사실을 밝혀 네티즌들을 실망하게 했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난해에도 실망했는데 여전히 실망하게 한다", "브라운관속 순수했던 모습은 어디갔을까", "반성하고 바른 모습으로 살길 바랬는데 안타깝다" 등 한예린을 꾸짖었다.



==================================

학교폭력 + 담배 사실 알려지고 욕오지게 먹은다음에 묻힘.
지금 어디서 뭐하고 살려나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1 03.13 26,2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33 유머 스타쉽 전통이야 09:52 120
3021132 기사/뉴스 임영웅 영웅시대, 82번째 봉사…이 팬덤 뭐지 3 09:48 158
3021131 이슈 귀여우려고 태어났다는 해달 6 09:46 520
3021130 기사/뉴스 '월간남친' 안경남 서인국, 믿고 있었다구! [★FOCUS] 7 09:46 308
3021129 이슈 생각보다 느낌 넘 좋은 어제 티파니 행사 우기 3 09:43 1,165
3021128 이슈 서로 무해함을 알리느라 인사가 늦어지는 보더콜리들 16 09:42 1,550
3021127 유머 돼지 같아 인기 없어.. 8 09:41 956
3021126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5) 8 09:39 296
3021125 유머 배달시켰는데 서비스로 받은 물건 7 09:38 1,909
3021124 유머 상추 과식하고 쓰러져 자는 토끼 9 09:38 1,537
3021123 유머 방송사고 낸 영국 BBCㅋㅋㅋ 21 09:37 3,038
3021122 이슈 음반을 80장 훔쳤지만 처벌하지 않은 이유 3 09:36 1,785
3021121 이슈 어른이들 아닥시키기 들어가신 이호선 선생님 6 09:33 2,424
3021120 유머 헬스장 폰 도둑이 훔쳐갔던 폰을 다시 돌려놓은 이유 5 09:32 3,074
3021119 유머 컨셉인지 뭔지 이제서야 무언갈 깨달아 버린 트럼프 10 09:31 2,968
3021118 유머 큰집사야 눈치 챙겨라 2 09:29 708
3021117 유머 딸기 입맛에 맞는 냥이 8 09:26 1,114
3021116 기사/뉴스 "알바 연봉 9000만원"…뉴욕, 시급 4만5000원 추진에 '시끌' 16 09:25 1,792
3021115 이슈 깐머만 하던 남돌이 앞머리 내렸을때 10 09:23 1,739
3021114 이슈 [F1] 4월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공식 취소 확정 5 09:20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