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전국 고양이 폐사 원인으로 사료 지목 (+폐기원료 사료생산 허가 / 강아지 피해사례도 속출)
78,368 351
2024.04.19 01:57
78,368 351


사료 내 항생제(살리노마이신) 함량 문제로 추측 중

https://twitter.com/hy_pergirls/status/1780789523573862409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024089



강아지 피해사례도 계속 올라오는 중

https://twitter.com/micro5range/status/1779691205707841979



폐기해야할 원료를 사료 생산에 사용할 수 있게 

허가한 뒤에 발생한 사건이라 단발성 문제가 아닐 수 있음

https://twitter.com/bosomi789/status/1780943819556667799


+ 작년 12월에 올라온 관련 기사

통관검사 부적합 동물성 식품, 이제 사료로 재활용 가능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수입식품 업계가 연평균 49억 원의 손실을 줄이고 자원 폐기로 인한 환경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사료제조 업계는 연간 633톤의 사료 원료를 추가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naver.me/5ipDqGmU



현 사태에 대한 수의사의 입장

전염병이란 소문이 돌아서 아픈데도 

병원에 안가서 악화되는 상황이 발생해 찍은 영상이라고 함

https://twitter.com/winter_nme/status/1780483807407387025

https://twitter.com/winter_nme/status/1780485559435366508

https://youtu.be/pwKOQceAJWY

댓글 3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28 08.20 33,7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47,9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1,4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0,0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08,8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8,8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8,0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7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6,4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435 이슈 디아크가 직접 해명하는 마약 체포 전말.shorts 10:53 10
3138434 이슈 고윤정이 리센느 제나에게 준 선물들 5 10:49 655
3138433 이슈 책 많이 읽으면 좌파 된다더니 역시… ㅋㅋㅋ 14 10:48 1,051
3138432 이슈 HONDA의 유명한 엔지니어 분이신데 하는 말이 전혀 귀에 안 들어옴 10 10:46 856
3138431 이슈 도쿄 아다치구 히토쓰야 1초메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서 소화 설비의 스프링클러에서 소화제가 대량으로 분사된 것이 발견됐습니다. 지진의 영향으로 오작동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3 10:45 497
3138430 유머 (주의) 손가락에 박힌 철심 빼기.gif 9 10:44 1,121
3138429 이슈 등에 매미가 앉았을 때.twt 1 10:41 576
3138428 이슈 [루머] 갤럭시 s27 울트라 디자인 37 10:41 2,319
3138427 이슈 홍수 때문에 부엌이 물에 잠기니까 어항에서 살던 새끼 거북이가 부엌에서 헤엄칠 수 있도록 해주는거래 10 10:40 1,594
3138426 이슈 역사 속 인물들 키 흥선대원군 150cm에 놀라고 이성계 195cm에 두 번 놀람 ㄷㄷ 36 10:38 2,466
3138425 유머 가톨릭 너무 기괴오컬트 같다 9 10:38 994
3138424 이슈 최근 화제인 가장 미국적인 무대 3 10:37 1,497
3138423 유머 체형 비판으로 상처받은 소녀는 나한테 오렴 5 10:36 2,204
3138422 이슈 역대 스파이더맨 국내 최고 흥행 달성한 브랜드 뉴 데이 13 10:32 984
3138421 정보 일본 대표 성우 노자와 마사코 ​​90세 기념 프로젝트 시동 3 10:31 576
3138420 정보 리메이크 된다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영화 9 10:30 2,790
3138419 이슈 한밤중에 국도에서 사진 찍다가 경찰한테 신분증 검사 받은 일본인 3 10:29 2,199
3138418 이슈 찹츄를 당황시킨 엄마 아빠의 양말 2 10:27 1,435
3138417 기사/뉴스 주우재 ‘호프’ 바미기르 닮은꼴, 길고 가녀린 팔다리에 ‘다리기르’ 등극(놀뭐) 5 10:25 897
3138416 기사/뉴스 허남준, 데뷔 첫 팬미팅 2700석 전석 매진… 서울 찍고 일본 간다 9 10:25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