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며칠 전 루이바오 분유 거부 사건에 대해 설명하는 송바오 ㅋㅋㅋㅋㅋ
61,437 286
2024.04.18 17:11
61,437 286

pxDPKi
 

2. 그날의 분유 거부 사건

 

며칠 전 저는 쌍둥이들에게 분유를 주다가 많이 당황 했었습니다.
평소처럼 분유의 비율과 온도를 잘 맞추었다고 생각 했는데요.
분유 그릇을 보고 다가와 입을 담군 루이바오가 후다닥 입을 빼고 뒷걸음질을 쳤거든요.

 

적잖이 충격을 받았는지 더욱 동그래진 눈으로 후진을 하는 루이바오의 입에서는 분유가 흐르고 있었지요. 
저는 다시 온도를 확인했지만 문제가 없어 보였기 때문에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루이와 저는 서로 당황을 한 것 같았어요. 
그리고 내실에서 분유에 대해 같은 반응을 보이는 후이바오를 마주했지요. 

그날 많은 분들이 같은 장면을 보면서 궁금해 하셨을 것 같은데요. 
사실은 제가 실수로 두 개의 분유 중에 새롭게 적응을 마친 분유가 아닌 이전의 분유를 사용했더라고요. 하하. 
지금 생각해 보면 다시 이전의 분유맛을 느낀 녀석들의 당황한 눈빛이 생각나 귀여우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zcpARB

CNWaSl

 

내실로 들어온 쌍둥이는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긴 모유를 먹었고요. 
다시 새롭게 타준 분유에 놀란 마음이 금세 풀렸답니다. ^^*

 

출처: https://witheverland.tistory.com/4800 [withEverland:티스토리]

 

댓글 2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371 06.19 37,8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99,9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57,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84,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33,8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1,3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1,1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18,2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4,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0,6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7445 기사/뉴스 “하이닉스가 삼전 넘으면 던지라”더니 벌써 턱밑…‘500만닉스’까지 나왔다 [나만없어] 10:38 142
3097444 이슈 알람맞추는거 까먹고 자던 언니 핥아서 깨워준 착한고양이 1 10:38 146
3097443 기사/뉴스 코스피·ETF가 끌어올린 운용사 실적…1분기 순익 1.47조원 10:38 41
3097442 이슈 쿠션을 독식한 못된 탐관오리 10:37 160
3097441 정치 [속보]김 총리, 中순방 관련 "사의 표명 상태지만, 中이 참석 요망" 2 10:35 295
3097440 기사/뉴스 [속보] 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46곳 제품 정부 조달 금지 10:33 386
3097439 이슈 발음 꼬여서 계속 NG나는 진기주 도와주는 서강준 3 10:33 519
3097438 이슈 벤투 여태 지도했던 선수들로 베스트11 꾸린다면 누구를 포함시킬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손흥민 김민재 황인범 넣는대 5 10:33 356
3097437 이슈 07년생 신입면접 부모님이랑 같이왔다는데 63 10:32 2,305
3097436 이슈 지디회사 로봇 춤추다가 티비 부셔버림.twt 7 10:32 737
3097435 기사/뉴스 '참교육' 현실이었네…한 고교서 48명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15 10:29 879
3097434 이슈 2015년 네팔에서 7.8 지진이 일어났던 당시 영상 1 10:29 440
3097433 기사/뉴스 “복수할 때 왔다”…양홍원 학폭 피해 주장男, 작업실 침입 기물 파손 3 10:29 636
3097432 기사/뉴스 SK하닉, 삼전 시총 98%까지 추격…"2.5% 더 오르면 1위 바뀐다" 16 10:29 608
3097431 기사/뉴스 [단독] '중앙일보 기업어음 부도' 홍석현, 누나 홍라희에게 수백억 원 빌렸다 12 10:28 1,689
3097430 유머 간식을 처음 먹어본 고양이의 리액션 1 10:24 444
3097429 정보 나에게 유리한 청년미래적금 은행 찾기 7 10:24 760
3097428 정보 하이닉스 290만원 돌파 35 10:24 2,296
3097427 정보 네이버페이15원이묘 17 10:21 1,068
3097426 기사/뉴스 “잘되고 있다”더니 판 걷어찬 트럼프…이란 협상단 결국 퇴장 [핫이슈] 5 10:20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