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모토 쥰


쇼 : 언제까지에요?





니노 :(같이가는게) 귀찮지 않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엉

쥰 : 아니, 일단 저 한번 객석에 가니깐...




anan2000호 중





두달형아 니노



생일축하해!

마츠모토 쥰
1983.08.30
1. 막냉이 부타이(연극) 보러간다는 형아들

쇼 : 마츠모토 군, 오늘부터 연극 상연이네요!
쥰: 아! 그렇네요.

쇼 : 언제까지에요?
쥰 : 12월 2일까지예요.

형아들 : 우아, 언제가지? 언제가지?

쥰 : 저 기자회견 때 부탁이니깐 4명이서 오는것만은
하지말라고 했어요

쇼 : 엣? 정확히 그 이야기 했었는데

형아들 : 정말이에요? 안돼는거예여??

니노 :(같이가는게) 귀찮지 않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엉
오노 : 말안하면 괜찮잖아, 말안하면
(막냉이한테 말안하고 4명이서 가려는 오놐ㅋㅋㅋㅋㅋㅋ)

쥰 : 아니, 일단 저 한번 객석에 가니깐...

쇼 : 아, 그럼 우치와 들고가야지!
쥰 : 정말로 하지마세요!
조각영상 첨부
2. 막냉이가 그저 귀여운 형아들

오노 :「마츠쥰도 웃는 얼굴이 귀여워. 버라이어티에서 가끔 폭소하는 걸 보고있으면
『아, 지금 진짜 귀엽네.』 하고 생각해.」

쇼 : 마츠준의 메일, 엄청 귀여운거 알아?
생일에 메일을 받았어요. '생일 축하해!'
그러곤 폭죽같은게 피유유융 퐝!
메일은 아니지만 달에 한번씩
업데이트 되는 웹일기의 이모티콘

anan2000호 중
쇼 : 내가 마츠모토상한테 보낸 코멘트는 "문자가 귀여워"
확실히 2008년 당시의 마츠모토상은 이모티콘 꺼내는게 풍부했어.
불꽃이 팡 터지는 이모티콘이 있는 생일 축하해 문자라던지. 보냈었네. 지금은 모르겠지만.
아이바 : 아니야 지금도 귀여워
니노 : 귀엽지
아이바 : 문자뿐만 아니라 전부 귀여워

그런 아이바가 라이브에서 눈 마주치는게
좋다고 하는 말에 애교시전하는 쥰
Q.아라시중에서 가장 귀여운 사람은?
니노 : 쥰군, 그런 이미지 없잖아요? 얼마전에, 대기실에서 좀처럼 과자 봉지 뜯다가 정말 뜯어지지 않아서
뽀잇하고 던져버렸어요. 보고 있었는데 귀여웠어요(웃음)




두달형아 니노

형아들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막내
마츠모토 쥰

오늘로 서른세번째 생일을 맞이함

생일축하해!
아라시의 사랑받는 막내 마츠모토 쥰
1탄 http://theqoo.net/194147956
2탄 http://theqoo.net/198161724
3탄 http://theqoo.net/207648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