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은 17일 "-happy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유천이 팔뚝에 큰 타투를 새긴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팔뚝 전체에 신전 그림, 큐피드 그림, 해바라기, 'YUSTORY' 문구, 풍선 강아지 그림 등 다양하게 타투를 새긴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이 "이제 문신 그만했으면", "박유천 문신 그만해" 등 반응을 보이자 박유천은 "내 문신을 사랑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게 바로 내 모습이다"라고 영어로 추가글을 적으며 소신을 드러냈다.
또 그는 "하지만 중요한건 난 아직도 어떻게 살아야할지 몰라 하하하하"라고 또 한번 글을 적었다.
박유천은 앞서 4억 900만 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까지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12월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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