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히어라, 학폭 논란 끝 "당사자들과 만나 기억 정리…각자 삶 응원"[전문]
51,276 211
2024.04.16 15:49
51,276 211
UvbbKc



배우 김히어라가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마무리했다.

김히어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16일 밝혔다.

김히어라는 지난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받았고 이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다시피했다.


..

다음은 김히어라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해 김히어라 배우의 학폭과 관련된 당사의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김히어라와 당사는 지난해 불거진 일련의 사안에 대해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안을 겪으면서 김히어라는 스스로를 더욱 엄격하게 되돌아보고 책임감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무거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인생을 다시금 다져나가겠다는 입장을 소속사를 통해 전해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김히어라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https://naver.me/xdfRcTOu

목록 스크랩 (0)
댓글 2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1 05.13 14,6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1,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051 유머 [망그러진 곰] 햄터의 햄손떡이 유행하게 된 이유🐾🐾🐾🥹 20:02 198
3067050 이슈 구내식당 엑스x엑스x짝사x현커예정 사자대면 대화ㅅㅂ 20:02 105
3067049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북미 프로모션 비하인드 20:01 102
3067048 이슈 NEXZ(넥스지) "HYPEMAN" Dance Practice 20:01 11
3067047 이슈 있지(ITZY) 엠카운트다운 NEXT WEEK 2 20:00 68
3067046 이슈 2023년 결산 최고 도파민이었던것은 더글로리vs나솔16기vs전청조 20 19:59 450
3067045 이슈 아일릿 역대 타이틀곡 멜론 최고 순위... 9 19:59 424
3067044 이슈 두살아들 폭행 살해 암매장한 부모 일곱째 임신중.. 36 19:58 1,915
3067043 이슈 룩삼이 이상해서 좋았다고 평한 노래... 3 19:58 449
3067042 기사/뉴스 日 “다카이치 19∼20일 방한” 공식화 1 19:57 188
3067041 이슈 전 Rolex대신 Hamster를 착용하는데 1 19:57 321
3067040 유머 팀장님이 무서워서 팀장님을 만들었습니다... 7 19:57 805
3067039 이슈 성비도 안맞고 혼인율도 떨어지는 시대에 아들이 겨우겨우 결혼할만한 남자로 보이게 애써서 여자를 데려왔는데 가족들이 아들의 노오력을 몰라주면 이렇게 됨 7 19:57 1,074
3067038 기사/뉴스 시진핑 주석 연설 듣는 트럼프 대통령 2 19:55 582
3067037 유머 비슷해요 예 비슷해요 예~💁(feat. 너는나의봄이다) 19:54 268
3067036 이슈 사진 찍을 때 브이하면 안되는 이유 jpg 27 19:54 1,938
3067035 이슈 30도 찍은 오늘 3 19:53 381
3067034 기사/뉴스 치매 노모 강제 추행·폭행해 숨지게 한 아들 “봉사하며 살겠다” 33 19:51 1,019
3067033 이슈 민희진이 말하는 미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 12 19:50 1,567
3067032 이슈 새우깡 먹다보면 가끔 나오는 ㅈㄴ얇은 조각같음 4 19:50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