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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과도한 다이어트 때문에 부작용을 겪은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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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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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외 유명 패션쇼에 서게 됐는데 살을 빼기 위해 비건 생활을 두 달 동안 하다 보니 정말 힘들었다"며 "당시 근육까지 빼서 삐쩍 말랐었다. 지금이랑 몸무게가 한 15~17㎏ 차이 난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실을 가면 나오는 게 없는데 계속 가다보니 피가 나오더라"라며 "결국 쇼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운동을 하려고 하니까 2㎏ 아령도 못 드는 상태가 됐다"고 말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1118n03845

정혁 - 혈변이 나오고 근육이 다 빠져 2kg아령조차 들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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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 무리한 다이어트에 과로가 겹쳐 월경이 끊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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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화장도 잘 안 먹고, 푸석푸석해지고 탈모가 온다”

“아사 직전에 나타나는 증상처럼 몸에 빨갛게 뭐가 올라온다. 여자들만 아는 표현인데 ‘밑이 빠지는 느낌’이 24시간 동안 들기도 하고”

“나도 이러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하고) 그러는 거 아니다. 이 바닥이 그런 걸 어떡하냐”

“언니 다이어트 글 보고 힘을 얻어서 다이어트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면 진짜 상처받는다. 나는 그런 의도로 글을 쓴 게 아니다. 모델로서 롤모델을 삼는 건 너무 영광이지만 다이어트 롤모델은 정말 상처”

--최소라 인스타 라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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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유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난해 KBS2 '빼고파'에서 다이어트를 위해 굶었다가 면역력 저하까지 됐던 경험을 전했다.

유정은 "물 마시기도 싫었다. 물도 안 먹고 굶고 이러다 보니까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온몸이 피투성이더라. 자다가 긁은거다"면서 "병원에서 '면역체계가 일반인의 10분의 1이다. 감기 걸리면 죽는다'더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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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보미 역시 SBS '나의 판타집'에서 "음반 활동하면서 급격하게 8~9㎏를 뺐는데 면역력이 약해져서 아토피가 올라왔다"면서 "아픈 게 아니라 몸에 계속 개미가 기어다니는 느낌이었다. 못 긁게 스타킹으로 두 손을 묶어두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면 피가 묻어있고 그랬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30726132530701


살을 빼고 싶다면 천천히, 건강하게 빼고

우리 몸을 사랑하자 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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